김창호의 단상

2013년 12월23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2. 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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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훌륭한 분을 대표이사님으로 모신 것 같습니다. 이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장 확대로 생산적이고 영구적인 일자리가 많이 늘어 날 것입니다. 예전에 화물차 등이 늘어나 진화하지 못해 우마차로 짐 등을 옮기던 분들이 일자리를 잃었던 것처럼 한전산업개발내에 자기계발하지 않고 나태한 인사들 위협적으로 느낄 것 같습니다. 금융공기업이나 공적자금 들어간 은해 등에도 이삼선 대표이사님처럼 훌륭한 선도적인 개혁마인드있고 경륜있는 분들로 교체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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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산업개발은 20일 최준규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이삼선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고 공시했다.이 신임 대표는 국무총리 비서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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