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2월29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2. 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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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총리이하 공직자분들은 우리
    가까이 있는 붕어빵 형님과 짬뽕 만드시는 분들보다도 이웃사랑과 애국심이 부족한 것 같지 않나요
    m.cafe.daum.net  
    짬봉 파시는 분도 시금치와 해산물 등의 소비를 늘려 농민과 어민분들을 도와 함께 성장하려는 철학이 있습니다.지금 국무총리 이하 우리시대 공직자들에게는 이웃을 국민을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 아래 짬뽕을 요리하시는 분 만큼이라도 있으신지요?거리 군고구마 노점 하시는 분과 대화 해 보시고 살펴 보신 적 있나요?고구마 상자에 썩은 고구마 그냥 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