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4년 1월15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1. 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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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충청권이 인구가 늘어나니 국회의원 정수를 늘려야 한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하지만 충청권은 현상유지 하는 것이 옳으며, 형평성에 어긋나는 지역을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겨레의 통일과 인재보국을 위해 남양주시는 인구에 걸맞게 3명의 국회의원 선출 선거구로 신속하게 개편해야 하며 양주와 동두천시는 신속하게 분구정책 추진해 통일중심도시로 디자인시켜야 나가야 합니다.한편 의정부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서울시와 통합해 의정부경전철문제도 해결해 나가는 지혜를 마련해야 하며 의정부권역의 독립운동 가문에서 서울시장도.. ..또한 전력산업을 태양광 발전분야를 무한 경쟁시키면 영구적이고 생산적인 일자리 500만개 이상 만들어 에너지 빈곤층문제도 해결하고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이상의 보편적 문화복지국가를 5년안에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창조경제 창조경제하는데 실질적인 창조경제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창조적인 경제활동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태양광발전을 기반으로 전력산업을 무한경쟁화시키면 창조기술개발자가 그 이익을 가져갈 수 있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중동국가 보다도 더 위대한 자원국가로 만들 수 있으며 룩셈부르크나 벨기에 보다도 더 생산적이며 보편적인 문화복지국가로 격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광릉숲 의정부 버들개의 꿈과 희망 김창호 배

    김정은이에게서 배워서라도 국가부채와 공적부채 늘리고 국익을 훼손한 인물은 일가족을 엄단해 섣불리 공직진출하지 않고 무한한 책임감을 갖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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