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4년 1월17일 Facebook 다섯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1. 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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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지검과 경기경찰청도 다른지역의 검찰과 경찰을 본받아
    농협대출비리, 아파트 관리비리, 보험사 현장출동요원과 보상직원 관련 보험사기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비리척결 실적에 따라 경찰과 검찰도 인사고과 등에 반영하도록 하는 대통령 긴급명령이 필요할 때 아닌지요?

    농협대출비리, 아파트 관리비리, 보험사 현장출동요원과 보상직원 관련 보험사기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비리척결로 국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부도덕한 직업인 퇴출로 청년실업난도 해결해 국리민복에 기여하도록 안전행정부 장관과 법무부장관이 경찰청장과 검찰총장을 잘 지휘하고 있는지 대통령께서 수시로 체크하시면 어떨까요?

    공기업만 방만경영 개혁할 때 아닙니다.농협 특히 우선적으로 단위농협 이사 감사 조합장 등 임원 중 정당 당적 갖고 있거나 당직 맡고 있는 곳부터 철저하게 법무부와 대검과 행정안전부와 경찰 등에서 목표치를 정해 철저하게 수사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그 실적에 따라 의정부지검장이 중앙지검장으로 승진하고 일선 경찰서장도 인사고과에 반영해댜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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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접촉사고가 나면 일단 뒷목 잡고 내려. 그리고 병원에 드러누워."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말이다. 보험사기는 형법상 분명한 범죄지만, 이른바 '나이롱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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