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4년 1월29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1. 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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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내용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인생 
     
    20세;~아스날 프로축구 클럽에 유소년으로 발탁.  
    21세;~부모님 사망.  
    22세;~경기 중에 갈빗뼈 골절. 
    23세;~벼락 맞음.  
    25세;~재기.  
    26세;~결혼.  
    27세;~이혼.  
    28세;~형제의 죽음.  
    29세;~보증 잘못서 쫄딱 망함. 
    30세;~폐암 진단 받음.  
    31세;~폐암이 완치됨.  
    32세;~선수 복귀.  
    33세;~계단에서 굴러 두개골 파손. 
    34세;~왼쪽 손목에 총 맞음.  
    36세;~막바지 선수생활 중 인대 절단됨.  
    38세;~은퇴.  
    39세;~코치 생활.  
    40세;~폐암 재발.  
    44세;~폐암 완치.  
    45세;~감독 생활.  
    46세;~식중독으로 고생.  
    47세;~또 벼락 맞음.  
    49세;~집에 화재.  
    50세;~감독직 해고 당함.  
    51세;~노숙자 생활 시작.  
    52세;~노숙자 생활 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 혐의로징역 10년 선고.  
    62세;~출소.  
    63세;~조그만 인쇄공장에 취직.  
    66세;~인쇄소 사장이 됨. 
    인쇄소가 잘 되어 갑부가 됨.  
    67세;~사회에 재산 헌납.  
    70세;~명예 퇴직.  
    71세;~늦깎이 재혼.  
    73세;~축구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가 됨. 
     
    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스티븐 비게라(Steven Bigera)"라는 영국인이며, 1928년 5월 13일생인 실존 인물 이야기입니다.  
     
    세상사 새옹지마,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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