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kornews.co.kr
새정추는 민주당과 연대는 없다고 공식적으로 수차례나 공언하였고 국민들은 새 정치가 구 정치와는 뭔가 다르다는 인식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새정추는 윤여준을 의장으로 격상시키고 공동위원장의 격을 한 단계 낮추었다. 언론에는 안철수와 윤여준의장만 등장하고 4인의 공동위원장의 존재는 뒤로 밀린 듯 보였다.
'김창호의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4년 2월12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4.02.12 |
|---|---|
| 2014년 2월11일 Facebook 이야기 (0) | 2014.02.11 |
| 2014년 2월10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4.02.10 |
| 2014년 2월9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0) | 2014.02.09 |
| 2014년 2월9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4.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