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 SBS 드라마 육룡의 나르샤를 생각하며 ] 대한겨레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정도전 열풍이 아닌 우현보 선생님 열풍을 만들어 내야 할 때입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5. 21. 10:20

최영 장군께서 현담윤 장군님의 전략을 이해했다면 위화도 회군을 겪지 않고 정도전 같은이를 가까이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의 조부님께서는 고조부님께
정도전은 고려를 망하게 했으며 고종과 대원군은 정도전 복권을 시작으로 조선도 망하게 했다 가르쳐 주셨다지요?

 

지금 대한민국의 위기도 환단고기 열풍을 잠재운 정도전 열풍과 함께 하니...

 

그럼 우현보 선생님은 어떤 인물이셨는지 잘 아시는지요?

 

저의 고조부님께서는 문흥대왕 할아버지의 가학 등과 함께 행촌 이암 선생님과 목은 이색 선생님의 학문적 계승자로
막후에서 문무대왕님과 현담윤 장군님, 이성계 장군님과 우현보 선생님 등의 가르침으로 13도 창의군 등을 조직하시고 지금의 남양주와 양주 등으로 진격로를 정하셨다 합니다.

 

그후에  석주 이상룡 선생님과 김동삼 선생님 등께 대한통의부를 만들도록 하신 휘는 김 자  세 자   영 자  되시는 분으로 심산 김창숙 선생님이 백두산 너머로 독립운동하러 떠나실 때 김우라는 이름을 사용토록 하셨다합니다

 

고려말과 조선말
정도전과 조선말 정도전 열풍 때문에 추진되지 못한 우현보 선생님의 정책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저의 고조부께서는 정도전이 잘못 설계한 민족사를 현담윤 장군님의 전략과 우현보 선생님 등의 뜻을 이어 바로 잡으려 하셨던 분입니다.

 

대한민국이 통일과 번영시대를 열려면 정도전 열풍이 아닌
현담윤 장군님과 우현보 선생님 열풍 등의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향후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는 고려 초의 조맹 시중님이나 홍건적의 난리로 부터 민족사를 구한 행촌 이암 선생님과 같은 분이 되시어 KBS 등의 공영방송과 대한민국의 모든 문화적 역량을 동원하여 현담윤 장군님과 우현보 선생님 열풍을 일으켜 대한겨레의 통일과 번영시대를 제시할 인재를 발탁할 분이 되셔야 합니다.

 

저의 고조부님께서는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조선일보 부사장을 지낸 춘원 이광수 선생님께 민족의 지성이 가져야 할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이러한 말씀도 하셨다합니다. 

 

민족사 측면에서 바라보면 정도전 등은 간적이고 오히려 한명회 선생님이나 신숙주 선생님 같은 분이 위인이라고 말입니다. 

 

지금 우리도 다시 한번 새겨 보아야 할 인식이 아닌지 모릅니다.  

 

더욱이 조선은 정도전의 복권과 경복궁 중건에서 시작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