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개된 기무사 문건 보도 내용 보고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요?
이제 군산출신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 이형관 언론인상 ' 제정에 앞장 서야 겠지요?
당시 저를 찾아 온 이들에게 이제 공권력부터 의로워 지라고 했습니다.
" 앞으로 의로운 언론 등을 의로운 시민를 어찌 하려 들지 마십시오."
김창호는 어찌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러고 나면 또다른 더 의지가 큰 김창호가 나오고 이형관이 나올 것이라 했습니다.
월간 말이나 한겨레가 못해도 김창호 같은이는 쓸 것이고 어디엔가 있을 이형관 같은이는 실을 것이라 했지요.
당시 그들은 지방 국립대인 군산대신문에 아래 글이 실렸다는 것에 충격이었고..
오히려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를 본 김영삼 대통령에게 아래의 글데로 하게끔 설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출처 :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글쓴이 : 광릉숲의 희망 원글보기
메모 : 차분하게 한 시대를 다시 생각해 보아 주세요....
서희 장군님께서 거란을 설득해 강동6주를 얻는 것이 쉬운 일이었을까요?
김창호가 당시 김영삼정부의 안기부나 보안사를 설득해 5.18특별법을 제정토록 하는 것이 쉬운 일이었을까요?
저는 서희 장군님의 역사를 알고 당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더 쉬운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문학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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