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화예술

[김창호 생각] 곰취와 쑥을 가지고 곰인형을 만든다 곰취 성분을 알고 싶어

광동 민우 김창호 2006. 5. 10. 19:51
     우리의 정신과 가치가 담긴 곰공예 강좌 안내


  아직까지 우리 민족을 나타낼만한 문화상품이 없었습니다.  지금 모두가 외국문화 배우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곰공예'를 배워 곰인형 속을 '포천구절초', 곰취, 마늘대 등으로 채운다면 모 대통령의 '국화베게' 보다도 더 가치로운 문화상품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웰빙시대에 걸맞게 임산부에게는 태교에 좋고, 엄마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곰인형을 만들어 줄 수 있으며, 할머니에게는 손자, 손녀와의 세대차를 줄이는 사랑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곰공예를 배워 곰인형을 만들며 우리의 시조모인 웅녀의 인내심을 배우는 것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곰공예를 배워 우리 문화를 알리는 문화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크지는 않지만 작은 것부터 가랑비에 옷이 젖고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곰공예"를 배우는 것은 분명 우리 겨레와 우리나라의 문화상품을 만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cafe.daum.net/gomgongye에서 만나요.



개성있는 인형을 만들 수 있으므로 평생을 두고 가꾸어 날갈 수 있는 훌륭한 취미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인형을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을 개발하고 미적 감각과 센스를 길러주는 조형 예술 활동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손바느질로 쉽고 재미있게 무엇인가에 몰두할 수 있는 또 다른 새로운 취미에서 전문가로서 중.고등학교에서 방과후 특기적성강사 및 전일제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보다 자세한 것은 cafe.daum.net/gomgongye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cafe.daum.net/gomgongye 회원 가입해 주세요.  

 

  그런데 곰취의 성분과 효능을 아시는 분은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지적재산권에 침해를 받지 않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더더욱 좋고요.

 

  광릉숲과 연결되는 노고산 청정지역의 곰취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본부장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