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포천시 청계천 생각 - 내륙운하하면 김안국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6. 8. 19. 19:45

조선 중종 때 태지를 만들어 보급하신 김안국 선생께서는
나라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이천의 이포나루에서 의성의 오토산까지 조각배를 타고 다니시며
경부운하 사업을 검토하셨다고 합니다.

 

유가가 천정부지로 뛰고 석유에너지가 고갈 위기에 다다를 때에는
내륙운하는 더욱 돋보일 것입니다.

 

안국포럼이 그래서 생겼군요...

 

또한 경기동북부지역(포천)에 한의대 설립운동에도 동참해 주세요.

 

임업인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임업인을 살리는 길은 산림자원의 활용를 확대시키는
한의대 설치이며 의료의 사각지대이며
임업인이 가장많은 포천시에 세우면
좋을 것입니다.

 

임업인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인류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포천 노고산 곰취 재배 임업인 김창호의 작은 바램입니다.

 

행정수도 건설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외받고 있는
경기북부지역 임업인을 살리는 경기동북부(포천) 한의대 설치운동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드릅 가지를 차와 음료로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광릉숲 드릅과 머위, 곰취 모종 등과 황토 흙을

광릉숲 농장에서  녹색구매해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재배해 보면 어떨까요?

 

드릅 효능 검색해 보세요

 

 

광릉숲 노고산 곰취

 

곰취, 드릅 등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범 신고는 신속하게 112로 해주세요.

 

곰취와 마늘대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곰공예(http://cafe.daum.net/gomgongye)가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중심이 될 때 우리나라도 세계사 속에 당당한 문명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