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청계천에서 김창호 생각 -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김창호
지금은 총체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성을 이끌어 내야 할 때가 아닌지요?
‘타자기’는 아무리 좋아도, ‘타자기’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타자기’와 '다이얼 전화기'에 ‘586컴퓨터’와 '스마트폰'의 기능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의 총체적인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온달 장군’과 같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국민적인 인재발탁’이 아닐까 합니다.
광릉숲 부들...
또한 주몽태왕께서는 부들옷을 입은 현인을 발탁해 빠르게 국가의 틀을 만들고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쟁력인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고구려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우리의 강과 하천에 부들을 식재하면 어떨까요?
부들 효능 검색해 보세요.
어느 시대이건 세계사의 커다란 획은 그은 국가지도자는 온 국민이 신뢰하고 따르는 아래로부터의 자발성과 위로부터의 강력한 통합의 리더십을 결집시키는 ‘국민적인 인재발탁’이라는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며 국가의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는 것만이 오늘의 총체적 국가위기를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지난 대선과정에서는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지지자들과 함께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과 함께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당선 후에는 ‘대선과정을 함께 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소통하지 않은 인물들’로 주변이 채워지므로 해서 지금과 같은 혼란이 온 것입니다.
지난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성공한 모든 지도자는 ‘꿈을 함께 한 인재’를 발탁해 좋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고려 광종 때 외국인 쌍기에 의해 ‘관료가 되면 병역 등 각종 역을 면제 받는 과거제도’가 도입되기 전까지 우리 대한겨레의 인사제도는 조의선인 제도였습니다.
조의선인(早依仙人)이 민중 속에서 추구했던 ‘조화, 교화, 치화’는 정의롭고 실용적이며 긍정적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농부출신 조의선인으로 재상이 된 '을파소'는 국민과 함께 이룬 권력으로 고구려와 고구려의 국민에게 번영을 안겨 주었습니다.
지금의 혼란은 그러한 과정을 함께 하지 않은 인물에게 일을 맡겼기 때문에 온 혼란입니다.
그런데 지금 언론을 접하면 그러한 실수의 조짐이 또다시 보이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같은 꿈을 꾼 인재’를 발탁해 오늘의 위기를 수습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혼란은 ‘꿈을 함께 꾸지 않은 인물’과 함께 할 때의 위험을 나타낸 증거입니다.
그들은 공이 없기에 조급합니다. 하루빨리 업적을 내려는 조급증이 커다란 불행을 부른 것입니다.
오늘의 혼란이 신속하게 수습되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정부의 좋은 정책의 혜택을 하루빨리 누리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하고 있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세계 초강대국 미국의 대통령 후보도 변화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생존은 변화와 혁신을 뛰어넘는 진화뿐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대한민국의 진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인재를 발탁하기를 간절히 고대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보다 ‘좋은 정책의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광릉숲 인기글다음▶
-
- 2. 노키아는 목재 산업과..
- 3.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
- 4. 한반도 대운하 가상 ..
- 5. 김창호 대표님의 식물..
- 6. 포천신문을 뉴욕타임..
- 7. 회원 여러분의 적극참..
- 8. 43번 국도변 경기도 ..
- 9. 생수의집 봉사~마라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