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일본 국가부채와 가계부채를 생각하며] 일본 경제 붕괴에 대비해서 일자리를 찾고, 저축을 해야 할 때 입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3. 1. 20:28

얼마전 일본 재무성의 발표에 따르면 2009년 국가부채 총액은 871조5000억엔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경기부양용 재정 지출이 크게 늘면서 1년 만에 24조8000억엔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는 일본 국민 1인당 683만엔(약 8800만원)에 달하는 액수로, 1인당 국가부채가 곧 1억원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재무성은 2010년 회계연도 말에는 973조엔까지 국가부채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가부채는 국채와 차입금, 정부단기증권을 합친 채무의 총액으로 분기마다 일본 재무성이 공표합니다.

 

최근 벤쿠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국가브랜드가 상승되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우리나라는 신속하게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성공시대의 꿈을 키워가는 대한민국 만들기 일환으로 경기도 지방도 383호를 국도로 승격시켜 명예도로 ' 녹색관광 광릉숲 모태범로 ' 를 지정하면 어떨까요?

 

 

더욱이 3.1일절을 맞이하여 무분별한 일본 여행을 할 한국인은 적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은 도요다 자동차 위기뿐만 아니라 여행수지도 악하될 것입니다.  한편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밴쿠버 효과로 모태범 선수의 고향 포천시 직동리 광릉숲을 찾는 외국인도 증가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실업율은 커지며... 일본 정부의 세수는 줄어들어 부채는 점점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일본 농산물 물가가 오르면  우리나라 농수산물의 수출은 증가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많은 혜택을 받게 되어 농촌 정책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실업율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 경제 붕괴에 대비해 안전한 대한민국 금융기관에 저축을 해야 합니다. 

 

일본은 대기업 중심 경제이기 때문에 몇몇 대기업만 붕괴되면 세수를 확보할 수 없어 국채를 발행해야 하는데... 그 국채를 사줄 국가는 없습니다. 

 

오히려 직장을 잃은 일본 국민이 채권을 팔게 되면 큰 혼란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은 이러한 일본 경제의 대붕괴에 대비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로마제국과 몽골제국의 붕괴..  남아메리카를 식민지로 두었던 스페인과 포루투갈의 붕괴를 생각해 보면 일본의 붕괴가 멀지 않았음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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