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인도가 소비하는 석유량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지금은 집 값과 석유
중국과 인도가 소비하는 석유량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지금은 집 값과 석유 가격을 반토막 이상 내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때...
김창호
중국과 인도가 소비하는 석유량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화석 연료는 곧 고갈 될 것입니다. 중국과 인도의 경제 성장으로 소비되는 석유의 양은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이 소비하는 양보다 많을 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신속하게 이러한 부분에 대해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 2007년 11월 22일자 매일경제 1면의 유가 100달러 깨지나 등의 기사를 비롯해 석유 가격 폭등과 관련 된 신문기사와 방송 뉴스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층 취재나 기획 기사나 방송이 없으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더더욱 정부나 시민단체 그리고 대학이나 각종 연구소 등도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이 없으니 총체적인 혼돈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사회세력 속에 돈 먹는 하마 지방정부를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형 지방정부로 전환시켜야 할 역량과 대안이 없으니 더더욱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먼저 댐중심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정책으로 전환해 ‘부들’을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천연섬유의 원료로 재배하면 어떨까? 하는 질문을 던져 봅니다.
불교와 친숙한 수초가 연꽃이라면 기독교는 ‘부들’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려졌던 ‘부들’....
그 '부들'을 그냥 잡초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으나 알고 보면 아주 실용적인 천연자원입니다.
전기가 있기 전에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복원하고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하면 어떨까요?
최근 100달러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석유 가격을 반토막이 아닌 다섯 토막 내는 대체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들'은 자정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탄소배출 관련 사업도 병행하면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를 여는 민생운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친환경적이고, 가장 경제적인 물관리 물배분정책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에 대한 언론과 방송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더욱이 '부들'의 줄기와 잎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바구니나 발의 재료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더욱이 꽃가루는 각종 약재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사용하는 커피를 부들차로 전환하면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발생율을 낮추어 건강보험료를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부들’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관광자원, 지방유를 생각하면 친환경 에너지원, 생활 속에서는 공예품의 재료와 천연섬유의 원료가 됩니다.
'부들'을 정부가 전매하면 석유와 휴발유, 경유 등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을 대체하고 기업형 정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석유의 고갈에 대비해 대체 자원 발굴에도 관심을 갖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육군진군부대 옆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농장에 '부들'을 시험 재배해 본 결과 씨앗을 뿌리거나 하천가에 식재하면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함을 확인했습니다.
2007년 여름,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부들농장 모습
한탄강댐 예산으로 물관리 물배분 정책차원에서 인천의 미추홀 앞바다 부터 경기도 포천시의 한내천까지 물길을 복원하고, 수변에 '부들'을 식재하면 기업형 정부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골재와 모래를 공공자원으로 하고, 이곳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므로 주택공급 가격과 공단 분양가 또한 반토막이 아니라 다섯 토막을 내는 자족도시를 건설할 것입니다.
현재 구가옥을 헐고 보상하는 시스템의 신도시 개발이 집값과 공장 공급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집값은 낮추겠다는 신도시가 집을 새로 찾는 수요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가나 하천가의 자족형 민생운하 신도시는 구가옥을 그대로 유지하고 보상 할일도 없으므로 순수 공급량을 증대시키고 원가를 절감시켜 집값과 공장 공급가를 최대한 낮추며 고품격의 주택과 공장을 공급할 것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신도시 사업은 산림을 훼손하지 않는 soc 사업이며 순수 주택공급량을 늘리며 내륙 어촌관광문화형 자족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친환경형 도시개발입니다.
더욱이 용지를 보상하지 않아 국가 예산도 절감하고 이주민도 발생시키지 않아 사회적 갈등도 줄이며 국민에게 예측가능한 삶을 영위하게 합니다.
고속도로는 아스팔트로 물을 증발시키지만 '부들'과 함께 하는 민생운하는 댐보다도 물을 많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댐중심었던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로 전환하면 민간의 용지를 수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장 효율적인 국토이용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물길복원과 '부들'과 함께하는 민생운하 정책은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의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옥수수, 콩 등을 통한 바이오 에너지 개발로 폭등하는 세계 곡물 가격를 낮추고 경쟁력있는 바이오 에너지원의 출현으로 독점적 위치에 있는 석유의 가치와 가격을 낮추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이끄는 강한 대한민국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들'을 들고 계셨던 뜻이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신문과 방송은 먼저 석유가격를 반토막 내는 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그 첫걸음은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에 심층적인 기사화와 다큐방송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에너지 자원으로서 독점적 위치에 있는 석유의 가치를 한계화시켜 석유 가격을 반드시 폭락시킬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물길도 복원하고, 준설한 골재와 모래로 서민들에게 반값 빌라를 공급하고 해외로 나가려는 중소기업가에게는 반값 공장을 공급하고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강나루에 포장마차를 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강은 그 자체만으로도 네트워크입니다.
그러므로 분명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는 어부, 관광가이드 등의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를 늘게 하여 실업율을 낮추고 에너지 안보와 식량 안보도 이루게 되는 평화와 번영시대의 네트워크가 될 것입니다.
환경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탄강은 화산폭팔 후에도 복원되었고 태양열과 풍력 에너지를 이용하면 기름유출의 위험도 없습니다.
더욱이 댐, 철도, 고속도로 건설처럼 산림을 훼손시키지도 않습니다. 분명 터널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이며 현재의 토목기술은 사막과 바다에서 건축물을 세웁니다.
'부들'를 식재하여 천연의 석유 대체에너지를 확보하면 우리나라도 자원강국이 되고 에너지 안보 시대를 열 것입니다.
지금은 집 값과 석유 가격을 낮추는 곳에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서민의 삶이 좋아지는 나라, 중산층이 많은 나라가 부강한 나라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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