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대조선의 8조금법에 따라 농임산물 절도범은 노비로 삼는 특별법을 제정하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3. 28. 00:14
대조선의 8조금법에 따라 농산물과 임산물 절도범은 노비로 삼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해야 합니다.|농임산물 절도범 엄단해 광릉숲 약초 가치 높이기
 
광릉숲(매초성사람) | 조회 7 | 09.05.31 19:14 http://cafe.daum.net/k255/zjN/7 
 
 

  대조선에는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8조(八條)의 법이 있어 각종 범죄를 처벌하였다고 합니다. 《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에 그중 3조목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사형에 처한다.
  2. 남에게 상해(傷害)를 입힌 자는 곡물로써 배상한다.
  3. 남의 물건을 훔친 자는 데려다 노비로 삼는다. 단, 자속(自贖)하려는 자는 1인당 50만 전을 내야 한다.

 

  부여와 고구려에서 절도한 사람은 12배를 갚도록 했다고 합니다.  대조선에서는  절도죄를 중죄로 여겨, 비록 속전(贖錢)을 내고 자유민이 되더라도 이를 부끄러이 여겼으며, 결혼의 상대자를 구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농산물과 임산물 절도범을 노비로 삼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광릉숲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합니다.

 

    고작 면적 26.8㎢의 마카오에도 유네스코에 등재된 25개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는데  서른배 가량되는  826.4㎢의 경기도 포천시가 있는 광릉숲 인근지역에 세계문화유산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까페와 함께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며 광개토태왕님의 역사를 부활시키고자 했던 정신이 담긴 광릉숲과 그 주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김창호는 우리  http://cafe.daum.net/gomgongye 문화의 첫 장을 연 단군신화 속의 곰을 온 세상에 전파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곰공예 작품, 태극, 무궁화, 곰취 등을 온 세상에 가득하게 만들고 세상을 크게 유익케 하는 우리 문화를 소중하게 여기는 의식혁명만이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려 태조의 큰 따님으로 민족의 중흥 시대를 연 낙랑공주님의 유업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gomgongye

 

괴테는 "나는 문학가로 살아왔지만 대중이 무엇을 바라는지 어떻게 하면 전체에 이익을 가져 오는가를 묻지 않았다.  나 자신의 내적인 개성을 높이고 항상 내가 선이라 믿고 진이라고 인정한 것을 쓰려고 노력했다.  이것은 물론 넓은 영역에 영향을 주었고 이익을 주었다는 것을 나는 부정하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저 또한 보험인으로 임업인, 농업인으로 열심히 살면서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면, 그리고 모두가 행복해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면 나부터의 신뢰를 기반으로 무엇인가 선이라 믿고 진이라 인정한 것을 행동하면 된다고 봅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신속하게

광릉숲 부들, 계수나무, 산딸나무, 전나무 등을 탄소 상쇄프로그램 작목으로 지정해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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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