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물 농산물 절도범 엄단으로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일자리가 복지이고, 일자리가 경쟁력인 시대가 아닌지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임업 분야의 소득 기반이 약합니다.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장뇌산삼, 머위, 부들, 뽕나무, 머위 등을 통해 임업 분야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키워 가며
일자리를 창출해 보면 어떨까요?
광릉숲 곰취...
혹시 주변에 임산물 농산물 절도범 보면 신속하게 경찰서에 112로
신고하세요.
특히 포천시와 광릉숲지역에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하러 가는
부모님계시거나 자녀가 있으면 철저하게 말려 주세요.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의 기술담당 상임이사님께서는
장뇌삼을 누구나 아주 쉽게 재배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갖고 계십니다.
경기동북부 기초자치 단체의 농업기술센터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소득 배가 운동을
함께 벌여 나가면 좋겠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공기 정화식물로
아파트 등 주거공간의 베란다에서 키워도 좋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천연식물 재배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꿈을 키워 가는
대한민국 토종 농업인과 임업인에 대한 사랑이 필요할 때입니다.
한식의 세계화...
외국인이 자주 찾는 호텔에서
장뇌산삼 삼계탕...
장뇌산삼 닭칼국수 등을 메뉴로 내어 놓으면 어떨까요?
특이 청와대에 국빈이 찾아 올 때
장뇌산삼 삼계탕...
장뇌산삼 닭칼국수 등을
대한민국 대표식단으로 소개하면 어떨까요?
포천장뇌산삼닭갈비...
함께 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성공시대의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뜻에서 농산물과 임산물 절도법은
대조선의 8조금법보다 더 엄격한 특별법을 제정해서
엄단해야 할 것입니다.
대조선에는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8조(八條)의 법이 있어 각종 범죄를 처벌하였다고 합니다.
《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에 그중 3조목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사형에 처한다.
- 남에게 상해(傷害)를 입힌 자는 곡물로써 배상한다.
- 남의 물건을 훔친 자는 데려다 노비로 삼는다. 단, 자속(自贖)하려는 자는 1인당 50만 전을 내야 한다.
부여와 고구려에서 절도한 사람은 12배를 갚도록 했다고 합니다.
대조선에서는 절도죄를 중죄로 여겨, 비록 속전(贖錢)을 내고 자유민이 되더라도 이를 부끄러이 여겼으며,
결혼의 상대자를 구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농산물과 임산물 절도범을 노비로 삼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광릉숲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합니다.
고작 면적 26.8㎢의 마카오에도 유네스코에 등재된 25개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는데
서른배 가량되는 826.4㎢의 경기도 포천시가 있는 광릉숲 인근지역과 경기북동부지역에
세계문화유산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까페와 함께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며
광개토태왕님의 역사를 부활시키고자 했던 정신이 담긴 광릉숲과 그 주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저탄소 녹색성장은 사막인 이스라엘 보다도 더 높은 농업생산성을 만드는
농업인과 임업인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농림수산식품 행정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우리의 전통적인 농업과 임업 분야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운동을 외면하고, 수입 농산물과 임산물 그리고 수산물과 수입 농촌주택 자재 확대에 행정지원하는 모든 공직자를 신속하게 퇴출시키지 않으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꿈은 이룰 수 없습니다.
대통령도 교체했는데 우리 농업인과 임업인의 일자리에 위협을 가하는 수입 농산물과 임산물 그리고 수산물과 수입 농촌주택 자재 확대에 행정지원하는 기능직, 9급, 8급,7급, 6급, 5급, 4급, 3급, 2급, 1급, 그리고 정무직과 공기업 직원 등을 교체하지 않고 있기에 이명박 대통령님의 지지율이 계속 추락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국민이 정권을 교체해 준 진정한 의미를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임명한 국무위원과 공직자들은 명심해 이명박 대통령님의 국민성공시대에 걸림돌이 되는 공직자를 퇴출시켜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루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한나라당 소속의 국회의원들도 다수당을 만들어 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 농업인과 임업인의 일자리에 위협을 가하는 수입 농산물과 임산물 그리고 수산물과 수입 농촌주택 자재 확대에 행정지원하는 기능직, 9급, 8급,7급, 6급, 5급, 4급, 3급, 2급, 1급, 그리고 정무직과 공기업 직원 등을 퇴출시킬 수 있는 국정감사를 임할 마음이 없다면 모두 사퇴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유럽과 미국이 환경보존프로그램으로 농업과 임업을 지원하는 것을 뛰어 넘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탄소상쇄프로그램으로 농업과 임업을 지원하도록 하면 어떨까요?
국민의 뜻을 외면하는 국회의원을 비롯한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공직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