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사천과 한내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하고, 옥상녹화 저탄소 녹색성장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옥상녹화를 위해 한탄강과 하천의 흙을 채취하면
수심이 깊어져 홍수도 예방하고, 자연적으로 문화재도 발굴되고,
오염된 강과 하천도 깨끗하게 만들어 식량 확보를 위한 경제 영토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10미터 이상 채취도록 장려하면 물길도 다시 열릴 것 입니다.
10미터 이상의 흙을 채취한 계곡과 하천에는 ‘부들’을 식재하고,
민물 새우와 각종 식용 물고기, 원앙과 거위 그리고 오리 등을 키우는 것을
추진하려는 영농조합법인과 농업인 등에게 온 국민이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습니다.
2009년 4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왕숙천의 모습...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오리와 민물고기를 키우지 못하는 하천이
무슨 생태 하천이 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키운 오리와 민물고기를 활용해 맥도날드 보다도
더 많은 오리구이집과 민물매운탕집이 생기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세계 7대 경제강국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광릉숲의 봉선사천과 중랑천
그리고 한내천을 국가 하천으로 승격시켜 위의 목적으로 이용하도록 해서
농업과 임업 분야에서 영구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서울과 의정부 그리고
남양주 시민에게 주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분명 일자리를 통한 경제성장이 최고의 복지인 시대입니다.
온 세계가 자국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법안을 마련하는데...
우리의 농업에 외국인을 고용토록 하는 법안을 마련하려는 공직자가 있다면
국정원장께서는 국정원의 대공인력을 총동원해서 철처하게
국가관과 사상을 검증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농업인이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맞추어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노고산 계곡에서부터 흙을 채취해
정부의 옥상 녹화 사업에 참여해 장뇌삼과 드릅과 머위 등을 키우고
한봉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2007년 부들 농장의 여름 풍경..
물을 맑게 하며, 종이와 에탄올, 천연약재 등의 원료가 되는 부들을
하천정화와 경관용으로 강과 하천에 식재해야 합니다.
환경부가 하천 정화용 식물로 억새를 퇴출시키고
천연자원식물 '부들'을 장려하도록 국회가 앞장서면 어떨까요?
국회에서 폭력사용하는 사람은 조직폭력배에 대한 형벌보다
최소한 10배 이상되는 형벌로 다스리도록 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는
여론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임산물 절도범과 농산물 절도범은 대조선의 8조금법를 부활시켜 보다 더 엄격한
특별법을 제정해 엄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분명 일자리가 복지이고, 환경이 안보인 시대가 아닌지요?
부들 효능 과 부들 이용 검색해 보세요.
드릅 효능 과 머위 효능 도 검색해 보세요.
광릉숲 홍익농장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