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국무총리부터 지하철역사 계단의 거지님에게라도 소통을 배워야 할
정운찬 국무총리부터 지하철역사 계단의 거지님에게라도 소통을 배워야 할 것.......
김창호
이명박 대통령님의 '한반도대운하' 정책론은 '나라사랑 이명박'과 'MB연대'가 전면에 나서서 국민과 소통할 때는 참으로 큰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승수 전국무총리와 정운찬 국무총리 등과 가까운 인사들이 나서고 부터 강재섭 전대표의 표현처럼 국민들를 짜증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하철역사 계단의 거지님도 빈깡통을 나두고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먼저 그 안에 동전과 천원짜리 등을 넣어두고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스스로 보시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운찬 국무총리는 어떻습니까? 최소한 이러한 소통이라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뜻에서 하루빨리 황해 앞바다 미추홀에서 시작하여 한강과 임진강을 거슬러 올라와 한탄강을 거치고 한내천을 휘감은 다음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을 수로 터널로 왕숙천을 연결한 뒤 남양주시의 조안면의 한강으로 연결하는 통일운하, 평화운하 건설을 추진하면 어떨까요?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 할미재에서 발원한 물은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북한의 임진강을 돌아 또다시 우리의 한강을 거쳐 온조대왕과 장수태왕, 진흥대왕의 미추홀로 흘러나와 황해 앞바다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독일의 운하를 생각해 보면 경기도 포천시의 한내천과 남양주시의 왕숙천은 넓습니다.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 통일․평화운하 정책으로 대체하는 것은 물관리 물배분 정책 비용으로
1.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며
2. 물관리 예산으로 통일과 평화사업까지 병행하는 것이며
3. 덤으로 물길과 부들의 생육환경을 복원하는 것입니다.
운하사업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 전국 각지의 중소건설업체가 다시 고용을 창출할 것이고 일꾼들로 식당들이 붐빌 것이며 우리 농산물이 많이 팔려 농민들의 시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겨레를 살릴 미추홀 민생운하 신도시 정책은 북한 핵을 포기시킬 통일운하사업이며 임진강 운하를 통해 북한의 노동자를 철원이나 포천과 연천평화공단으로 출퇴근 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북한군부도 세계 최대의 다락터 사격장을 보면 스스로 전쟁을 포기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역설할 것입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북핵보다 더 강한 무기는 경순대왕의 애민애족의 정신으로 고려 태조 신성황제 왕건과 왕조통합을 이룬 역사입니다.
물길여행과 함께 연천의 경순대왕릉을 전 세계인들과 온 겨레가 참배하며 김정일 위원장도 경순대왕님의 애민애족의 정신을 따라 통일을 하게 해달라는 기원을 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미수복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의 임진강을 거슬러 온 북한의 노동자가 일하는 포천공단 건설과 통일운하 사업은 우리 겨레의 새로운 희망입니다.
이러한 사업의 초기 예산은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예산이면 족합니다. 그리고 골재와 모래를 추출해 판 돈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면 됩니다.
특히 DMZ의 생태지역과 인간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세계 최대의 조형 예술인 DMZ 철책선은 온 인류에게 새로운 생명의 메시지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최고의 관광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국회의원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정책 폐기와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통일․평화운하 건설과 반값공단 반값 주택 조성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발의해서 통과시켜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 할미재 장승에서 발원한 물은 대한민국의 영토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수복을 바라는 임진강을 휘감고 한강에서 안착한 뒤 또다시 미추홀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남과 북이 함께할 수 있는 이 평화운화, 통일운하 사업은 남과 북의 경제를 회복시키고 북한 주민들의 복지를 가져 올 것이며 세계 여행객의 관심을 가져 올 것입니다.
동해 앞바다를 통한 금강산 여행은 북핵에 기여했다고 의혹을 갖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들'과 함께하는 평화공단 문명신도시 건설과 민생,통일,평화운하 사업은 북한 노동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것이며 DMZ의 생태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금강산 보다도 더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모든 숙박시설과 소비시설 등 관광시설을 미수복 지역 북쪽 영토가 아니라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과 경기도로 환원되어야 할 철원군에 둠으로써 금강산 관광처럼 북핵에 이용된다는 세계의 의혹도 없앨 것이며 우리 군의 무장지역과 비무장지대만을 운행하므로써 관광객의 안전도 확보할 것입니다.
특이 물관리 물배분 정책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민생운하 정책보다 더 훌륭한 정책은 없습니다. 네덜란드의 농업경쟁력은 운하로 낮춘 물공급단가와 풍력발전과 태양력 발전입니다.
우리에게는 석유의 대체 에너지로 개발할 수 있는 '부들'을 식재하면 자원강국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태안반도의 기름유출 사고가 증명합니다. 선박의 모든 연료를 자연으로 환원될 수 있는 '부들유'로 하였다면 유출되었어도 어민들이 참혹함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한탄강과 임진강에서 발굴한 유물로 역사박물관을 짓고, 준설한 모래와 골재로 반값 아파트와 공단을 공급하면 경기북부지역도 살맛 나는 고장이 됩니다.
또한 임진강과 한탄강 인근 지역의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어부 면허권을 주면 이보다 더 훌륭한 복지 정책은 없을 것입니다.
임진강과 한탄강은 30미터만 준설해도 용지를 수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예산절약은 대한민국을 기업형 정부로 전환시킬 것입니다.
더욱이 '부들유'의 유통은 세계 곡물가와 석유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이는 죽음앞에서 '부들'을 들고 계셨던 예수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고구려의 역사를 살펴보면 주몽태왕님의 홀본성과 유리태왕님의 국내성은 분명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도시였습니다.
고구려의 쇠퇴는 이러한 홀본성과 국내성에서 수도를 평양으로 이전하면서 시작했다는 것을 살펴보면 우리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수도분할이 민족사를 얼마나 위태롭게 할지 보이지 않습니까?
더욱이 중국의 '동북공정'을 생각하면 말입니다. 참여연대를 비롯해 우리 이명박 대통령님의 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과거 '독립협회' 초대 위원장 이완용 세력을 떠올려 지게 하지 않나요?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준비하겠다던 독립협회 초대위원장 이완용이 대한겨레에 가한 종국의 행위들이 어떠했나요?
대고구려의 건국 이야기 '주몽태왕기'을 '주몽 부들' 검색해서 지금 차분하게 읽어 주세요.
더불어 도선대사님의 답산가(踏山歌)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
에 담긴 뜻도 깊이 생각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