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경기도 GTX 추진보다 태양광 전력 대중버스 보급과 노선 증설, 인도 만들기에 관심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요?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6. 26. 23:32

광릉숲 부들 2010.06.07 13:49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첫 걸음은 국리민복에 반하는 정책을 생산하는 공직자를 신속하게 퇴출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대진대학교 통학생과 육군진군부대 면회객을 위해

 

경기도는  GTX 추진보다 서울시 강남역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봉선사-국립수목원-포천시 직동교회-비득재(노고산 할미재)-고모리 호수-포천시 소흘읍 우리병원-포천장례예식장-대진대학교 정문-육군진군부대-대진테크노파크- 대중버스노선을  신설해야 할 것입니다.

 

특이 국민권익위원회는 경기도가 이러한 요청을 외면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특별조사 해 태양열 및 신재생에너지 버스로 하루 50회 정도 다닐 수 있도록 해 주면 어떨까요?

 

 이곳은 포천시 시내버스를 투입하는 것은 형편에 맞지 않으므로 양주시-회암사-송우리-포천시 노선을 양주시 농어촌버스를 투입한 것처럼 서울시와 남양주시 농촌버스가 다닐 수 있도록 해 농촌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서울 시내를 경유하니 탄소배출이 심하지요... 교통체증도 증가하고요.   그리고 더욱이 시간 낭비도 심하고요..

 

 최근 이상기후와 지진 등으로  GTX 사업은 어떠한 어려움을 초래시킬지 모릅니다.  더욱이 많은 기초자치단체에서 경전철사업도 중단하고 있읍니다.

 

고양에서 분당으로 이동하는 승객을 위해  GTX 사업보다는 태양광 전력 리무진 버스, 택스 등의 운행에 월 100만원 정도 지원하고, 요금을 저렴하게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예산으로 광릉숲 도로를 태양광 전력으로 충천되는 전기버스와 전기택시가 다니도록 하면 어떨까요?

 

 

2010년 6월 2일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광릉숲 아카시아 길...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고모리 길입니다.

 

 

하얀 아카시아 꽃이 참으로 아름답지 않나요?   도로폭이 넓고, 인도만 있으면 참으로 좋겠지요?

 

 

위 도로를 이용해 보신분들 관심 좀 가져 주세요.  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인도도 없어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많은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GTX와 한중터널에 대한 관심을 아주 조금이라도 국리민복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아카시아 길...  안전한 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국가안보는 대통령님에게 맡기고... 

주민복지를 위한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경기도 행정을 기대해 봅니다.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은 교통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장애인을 예방하는 복지마인드에서 옵니다.

 

 

                                  G20 정상회의에 참가한 외교사절들이 광릉숲 도로를 인도도 없이 위험토록 해 놓고,

                                   GTX를 하겠다는 경기도 행정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북한에도 저토록 달리는 자동차로 인해 위험한 도로는 없다고 할지 모릅니다.

 

                                    광릉숲의 어린이와 어르신의 가장 기초적인 도보권도 인권의 기초가 아닐런지요? 

 

                      

 

국민권익위원회는 미군장갑차가 다니는 도로보다 위험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국민권익위원회를 생각하며

본 내용을 공개적으로 올리게 되었다는 것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포천시 무림리와 의정부시 용암산 터널로 경계를 허물고,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와 직동리 죽엽산으로 터널을 뚫는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좋은 정책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빙빙 돌아 가지 않아 절약되는 에너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더욱이 두바이나 다보스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공장을 유치할 수 없다면 터널과 도로를 뚤어 관광객을 유치하면 됩니다.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하고 있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생존은 변화와 혁신을 뛰어넘는 진화뿐입니다. 

 

최소한의 국리민복이라도 생각할 줄 아는 경기도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장과 국민권익위원회가 나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봉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반부패 청렴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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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