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의정부시 광릉숲 - 정치인은 생산자와 땀흘리는 사람의 도구가 되어야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8. 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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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생산자와 땀흘리는 사람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희망세상을 향해

2010/08/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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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생산자와 땀 흘리는 사람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광릉숲 e야기
광릉숲 | 조회 27 | 2007.07.07. 17:43 http://cafe.daum.net/kkssdd/2yns/35 
 

몇 해전에 남양주시의 한 공장에 들렸습니다.


두동의 공장에는 외국인 2명과

한국인 1명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한쪽 눈을 실명했으며

오른쪽 손의 손가락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공장으로 취직한지는 1개월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의 머리는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습니다.


사지 멀쩡한 사람도 무위도식하기 바쁜데....


지금 국회와 정부에는

노동운동 하던 사람들로 가득한데.....

땀흘리는 사람을 위한 정책은 없고


경제전쟁시대의 상이용사와 같은 산업재해를 당한 산업전사를 위한

복지제도가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잠시 후에 나의 고객인 사장님이 왔습니다.


예전에는 이 공장에 20명 이상의 직원이 있었고

제품을 만들어 내기 바쁘게 실어 내기에

쉴 틈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나는 돌아오며 생각했습니다.

그럼 

그 20명의 직원은 어디로 갔을까요?


그 20명의 가족들은

어떻게 생계를 꾸려가고 있을까요?


주변의 공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땀흘리는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

기업가가 대접받는 사회...

지금은 경제전쟁시대인데....


묵묵히 땀흘리는 노동자와

묵묵히 공장을 돌리는 기업가가

존중받는 사회.....


우리에게는 멀까요?


비스마르크의 말이 떠올려졌습니다.


나라가 부강하게 되려면

정치가는 땀흘리는 사람과 생산자의 도구이어야 한다고...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요.


지금 대한민국의 언론과 방송에 묻고 싶습니다.

지금 어떠한 여론을 만들고 있느냐고요....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느냐고요...


그런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요...


저는 가끔 영화속 DMZ 보다도 더 철옹성 같은

육군진군부대의 철책선 이웃한  ‘부들’농장에서 일을 합니다.


군인에게도 있는 토요일과 일요일이 내게는 없기에....


지금 이 시간에는 이 글을 정리합니다.


나부터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기에....

 

우리 농업인과 임업인이 재배한 버드나무와 부들을 

제약회사와 제빵 회사 등 대기업에서 원료로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버드나무 가지로 찐빵과 과자, 음료 등을 만들면 어떨까요?

 

 

         2010년 5월 11일 포천시 자작동 부들 농장 ....   

 

        부들, 버드나무와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성공시대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입니다.

 

 

         버드나무 부처님 검색해 보세요.

 

         부들 효능

         부들 이용  검색해 보세요.

 

         부들과 버드나무, 머위 등으로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을 만들면 어떨까요?

 

         강과 하천변 버드나무를 함부로 파괴하는 공직자는

         이명박 대통령님의 저탄소 녹색성장의 반하는

         공직자이므로 국정원과 검찰 공안부서에서 국가보안법으로 엄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스님들께서는 운허 대사님의 깊은 뜻과 가르침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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