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님 성장의 온기가 골고루 퍼지지 않아 기사를 읽고 - 국민연금 해외 투자를 줄이고, 버드나무 가지 식용화에 투자한다면..
9월 6일 "성장의 온기가 아직 골고루 퍼지지 않아 마음이 아직도 무겁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한번쯤 보건복지부 장관님께서는 생각해 보셨는지요?
현 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고 경쟁력 강화방안 또한 일자리입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거두어 해외투자에 집중한다면 성장의 의미는 전혀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양극화만 커지고 국민소비만 둔화시키키게 됩니다.
국민연금이 경제성장으로 국민연금보험료가 올라 거두어 들인 보험료를 갖고, 대한민국내 투자를 한다면 청년실업도 해결하고 노인일자리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늘어난 일자리만큼 국민연금보험료를 더 거두어 들이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독일 바이엘사가 버드나무로 아스피린을 생산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자회사를 설립하여 대한민국 농업인인이 생산한 버드나무 가지로 차와 비누, 세정제 등을 만들어 보급한다면 커피의 수입도 줄여 무역수지 적자도 해결하며
보다 농림수산식품분야와 바이오신약 분야의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더욱이 버드나무가 보다 많이 재배되면 공기정화와 수질정화 효과뿐만 아니라 탄소흡수 증산작용으로 열대야 문제를 해결해 에너지소비도 줄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를 줄이고, 버드나무 가지의 식용화에 투자하도록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연금관리공단을 행정지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뉴스 방송 내용과 버드나무 가지의 가치를 비교해 주세요.. 광릉숲21포럼전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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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뜻을 따르는 스님! 강과 하천변에 버드나무 함께 심는 한반도 대운하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광릉숲 e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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