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심리전보다는 G20 정상회의 때
광릉숲에서 5.18특별법 제정혁명 사례를 들어
북한 등 비민주적 국가를 민주화 시켜 나가는 결의를 하면 어떨까요?
더 나아가 김일성 김정일 등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엄단을 전 세계에 촉구하면 어떨까요?
그 시작은 국회부터 모범을 보이는 차원에서 각종 불법 의혹이 있는 국회의원과
장관과 국무위원 등 고위공직자부터 특별수사해야 한다는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여 통과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의 엄정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의 기반을 더 강화시키는 6.3 민주화 혁명 특별법을 제정하여
반인륜 세력은 홍익의 이념으로 대한겨레가 엄단한다는 경고를 하면 어떨까요?
5.18 민주화 운동과 5.18 특별법제정 혁명 관련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전라북도 홍보관등을 광릉숲에 설치하면 어떨까요?



얼마전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광릉숲에
5.18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라북도 홍보관등을
설치토록 하여 세계인들에게 4.19와 6.3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이
프랑스혁명, 영국명예혁명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전라북도는 광릉숲을 찾는 전세계인들에게 전라북도를
알리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인권을 생각하는 세력이라면 과거 정부의 반인륜 범죄를 엄단하는
6.3혁명 특별법 제정운동에 동참해 북한의 민주화를 이루고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반인륜적 범죄 엄단의 근거 마련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더 나아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통일대한민국의 비젼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민주당과 참여연대는 5.18 특별법 제정 혁명 정신을 본받아 6.25와 천안함 사태 등 끊임없이
반인륜 범죄를 저지르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력을 엄단하는 선례를 마련할
6.3 혁명 특별법 제정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의정부 지역구 문희상 국회의원를 비롯한 민주당과 참여연대는
천안함 사건과 6.25 등 반인륜 범죄를 저지르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정권을
홍수 피해와 쌀값 안정 등을 핑계로 지원하려는 세력을 엄단하고
6.3혁명 특별법 제정에 동참하여
공정한 사회 만들기에 걸림돌이 되는 강성종 등 비리 공직자 구속수사 촉구 결의안과
유명환 장관 딸 특채 청문회 상정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남아도는 쌀은 버드나무 가래떡 한식 세계화에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