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도 청와대 인사기획관처럼 1년 이상 공석으로 두더라도 철저한 검증으로 공정사회 만들기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청와대 인사기획관을 1년 이상 공석으로 두시듯 적임자가 없으면 임명하지 않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동안 국회의 어설픈 청문회로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적임자도 아니며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인물들을 어쩔수 없이 임명하셨다고 보여지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잘못된 사태를 인식하시고, 공정사회 만들기의 강력한 의지를 가지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므로 국무총리도 청와대 인사기획관처럼 1년 이상 공석으로 두더라도 철저한 검증으로 공정사회 만들기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때가 아닐까요?
특히 문희상 총리후보자 인사청문위원장은
유명환 장관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와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후
유명환 청문회 개최도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광릉숲 김창호|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위원장으로 민주당의 문희상 위원장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모양새를 보니 꼭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서울대학교 법대 고위공직자 등의 특별동문회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 같습니다..
특이 문희상 국회의원은 최근 각종 사학재단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신흥재단 강성종 씨를 정치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의혹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한 인물이 이명박 대통령님의 공정사회 만들기를 위한 국무총리 임명을 위한 인사청문회를 공정하게 이끌 수 있을까요?
대통령께서는 기초적인 검증후에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고위 공직으로 발탁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와 행정부의 인사 검증부분에서 부족한 것을 철저하게 검증하라고 국회 인사청문회가 있는 것은 아닌지요?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호남출신을 지명했다고 봐줄려고 한다는 언론 내용들이 보도 된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호남출신을 발탁하라고 그렇게 어거지를 펼치고 이명박 대통령님의 공정사회 만들기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목을 잡은 것이 아닌지요?
몇일전 이재오 특임장관께서 대통령께서는 TK는 가급적 보다 철저하게 검증하겠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참으로 이렇듯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공정사회를 만들어 국민성공시대를 열기위해 고심하시며 청와대부터 실천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 청와대 인사기획관 자리를 공석으로 나두는 것 등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문희상 총리후보자 인사청문위원장은 유명환 장관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와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후 유명환 청문회 개최도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문희상 국회의원과 같은 인물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자리잡고 있기에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호남출신이 득세하고...
그러한데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에 유명환 장관 사태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문희상 국회의원이 보다 철저하게 외교통상부를 국정감사했다면 유명환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신이 아닙니다..
장관이 하는 모든 일을 감시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국회가 존재하고 국회의원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