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민주당 손학규 대표님! 국민 속으로 들어 가시겠다고요? 손학규 경기도지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10. 5. 10:01
아래 내용은 2005년 경 손학규 경기도지사님께 보내 드렸던 서신을 경주김씨 종친회 까페에 공개했던 내용을 찾아 퍼온 글입니다..
당시 손학규 경기도지사께서 저의 민원을 성실하게 대했다면 토지주택공사가 지금처럼 부실화 되었을까요? 요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님! 국민 속으로 들어 가시겠다고 합니다..
당시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정책과 공약을 신뢰했던 지지자의 목소리도 외면했던 분께서 당적을 바꾸어 민주당에 가서 당대표가 되시더니....... 이제는 진정으로 국민의 목소리에 수렴하여 정치를 하시려고 하는지요?
그 말씀들이 조금이라도 진심이길 바랍니다... 그래야 이 나라가 발전하고 위대해 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믿고 있는 분들... 아래 저의 서신을 읽어 주세요... 그리고 깊이 생각해 주세요..
과거 여러분들 보다도 손학규 정치인을 더 깊게 신뢰하고 더 열심히 지지했던 사람이 공개하는 글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에게 보낸 서신 공개공지사항
손학규 경기도지사님께(참조 : 대한민국의 모든 관련 기관 )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홍익(弘益)하세요. "홍익(弘益)! 나의 이익을 통해 함께 더불어 잘살며,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삶" 이것이 저 김창호의 삶의 가치이자 이상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제가 손학규 경기도지사님께 이렇게 서신을 보내 드리게 된 것은 시행 중앙토지수용위원회사무국-19422(2005.08.25) 공문과 시행 대한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파주신도시사업단-4004 공문과 관련된 사업 중 본 종회의 당에 대한 공사불가 명령을 내려 달라는 부탁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리고 해모수님의 가계를 이은 고려 태조대왕님의 큰따님이신 낙랑공주님과 경순대왕님의 유지를 받들고 있는 의성김씨 백옥(伯玉)공파의 총무이사로서 정중하게 요청하겠습니다. 사업시행자는 "협의를 하였으나....."라고 하였는데, 본 종회와 어떠한 협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여러 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통화가 되지 않아 내용증명 서신을 보낸 바 형식적인 답변만 왔습니다. 본 서신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사무국-19422(2005.08.25) 공문과 시행 대한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파주신도시사업단-4004에 대한 손학규 경기도지사님께 보내드리는 역사적인 책임이 있는 공적 서신입니다. 당 사 자 : 총무이사 김창호 명 칭 : 의성김씨 정랑공파종회 주 소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266 신청요지 및 이유 : 선조의 유지(자세한 것은 서신내용에 포함)를 받들도록 협조해 주십시오. 백옥(伯玉) 김요원(金堯瑗)공의 대종손이셨던 김홍기 님께서 조상님께서 물려주신 땅을 반드시 지키고, 조상님의 유지를 이어가라는 유지를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만일 일제시대에 한국의 모든 젊은이가 박정희씨처럼 일본 육사에 가거나 일본 군대의 장교를 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박정희씨와 연정을 하기보다는 고려 태조 대왕님과 관광순화낙랑왕님과 연정을 하고 저와 의성김씨 백옥공파 종회의 요청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 아닐는지요? 당내 소수파로 유태인의 편견을 극복하고 대영제국을 건설하여 영국민에게 번영을 안겨준 밴자민 디즐레이는 '국민과 연정'을 하였습니다. 평생 소수파로 무소속 총리여야 했던 독일의 비스마르크는 신성로마제국의 역사와의 연정을 통해 국민과의 연정을 성사시켜(국민의 강력한 자발성과 신뢰를 획득하여) 독일의 통일과 번영의 역사를 열었습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저는 보험대리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점심식사를 굶어 가며, 저녁식사의 때를 놓치며 일을 하는데도 고객을 계속적으로 만족시키지 못하면 계약이 해지되거나 이듬해 자동차보험은 재계약이 되지 않습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300만원 받는 공무원은 600만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하고, 그러하지 못하는 공무원은 퇴출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시지는 않았는지요?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저에게 정치는 참으로 쉬었습니다. 상식과 원칙으로 상대를 설득하고 우리의 목표를 제시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제가 대학에 갔는데 선배들은 아스팔트 깨서 돌을 던지고 소주병으로 만든 화염병을 던지며 전두환, 노태우의 구속을 요구하더군요? 전두환씨와 노태우씨가 구속 안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군산에서 반미 시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군산 미군 비행장 인근 주민들과 시위를 하는 대학생에게 이성적으로 인권을 이야기하라고 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인권 국가 미국의 실체이다" "세계 역사상 어느 나라의 점령군도 군산 비행장을 사용하는 미군 같지는 않았다" "미국이 동맹국이라면 군산 비행장 인근 주민들의 인권과 삶부터 돌아보아야 한다." 그 당시 미군은 군산비행장에 민항기를 띄우고 상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합의했습니다. 저는 1991년 대학에 입학하여 '세상을 구원하는 소명'으로 '법과 정의를 바로 세워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건 시골촌부의 아들이건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가 쓴 소설 "아침에 이룬 사랑"과 칼럼은 노무현 대통령 정부의 국어 교과서의 어느 소설보다도 교육적이라고 자부합니다. 저는 이한동 국회의원님의 부산출신 보좌진들에 의해 발탁되어 대학 4학년 때부터 이한동 국회의원님의 서소문, 인사동, 여의도 캠프 정책팀에서 일했으나, 이한동 의원님의 비서로 한나라당의 정강정책을 검토하고 손질하며 "이 당은 영원해야 하고 나 또한 이 당의 후보로 대통령이나 총리를 해보아야지!" 하는 결심을 가진 관계로 아직까지 한나라당 당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98년 손학규 지사님께서 처음 출마하셨을 때 포천지역 손학규 후보 팀장으로 선거구중 유일하게 최다 득표율을 만드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회창씨나 박근혜씨를 당의 지도자로 인정할 수가 없어 한나라당 활동과 정치적 활동을 하지 않은지 오래입니다. 그런데 한나라당 당원인 저도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는 박근혜 씨를 상대로 노무현 대통령은 연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야갈등, 언론과의 갈등, 역사와의 갈등, 그리고 국민과의 갈등은 역사의식의 결여 때문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저는 지금 의성김씨 백옥공파의 총무이사로 종회의 재산을 관리하며 파주에 태조대왕(왕건)과 관광순화낙랑왕의 통일기념관을 건립하여 민족통일의 전통과 문화를 영원히 지키며 대진국(발해)의 고토와 고구려의 실지를 회복해 가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성김씨의 시조님은 의성군 김석(金錫)님으로 고려 태조(왕건)대왕님의 외손이시며, 신라 경순대왕님(고려 5대 경종의 장인)과 고려의 3대 정종, 4대 광종의 누이 되시는 신란공주(일명 낙랑공주)님의 셋째 아드님입니다. 즉, 우리 가문은 대진국(발해)의 고토와 고구려의 실지를 회복하고자 하는 태조대왕님과 경순대왕(관광순화낙랑왕)님의 왕조통합의 결과로 문을 연 상징적인 가문으로 금나라의 태조 아골타, 청나라의 태조 누르하치, 독립운동가 김동삼 장군과 같은 혈족(월간 「말」지 2004년 9월호 170∼175페이지 참조)입니다. 특히 저의 조부님 말씀으로는 우리 가문은 가문의 문을 연 후 백옥(伯玉)할아버님까지 대대로 여진족의 대추장으로 백두산 아래 사방으로 천리도 넘는 땅을 지배하며 낙랑공주님과 경순대왕님의 제사를 지내셨다고 합니다. 이러한 우리 가문의 땅은 금나라, 요나라, 원나라, 청나라 황실조차도 범접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백옥(伯玉)할아버님께서 누르하치의 도전을 받아 패퇴해 파주로 귀환한 이후에도 청황실도 청황실이 망할 때까지 우리의 백두산 아래 땅을 지켜 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조부님 말씀에 낙랑공주님께서 가문의 상징으로 태극문양을 제정하셨는데 위는 고구려와 대진국의 땅을 상징하고 아래는 신라의 땅을 상징하여 크게는 사해와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우리 가문을 상징하셨다고 합니다. 즉, 고구려(해모수) 후손(낙랑공주님)과 신라(김알지)의 후손(경순왕님)이 하나가 되어 문을 연 가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3해가 아니고 4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가문은 단지 낙랑공주님과 경순왕님의 제사를 지내고 있다(하늘님과 웅녀님, 단군님의 제사도 지내셨다고 함)는 이유로 거란족, 몽고족, 여진족 등이 우리 가문의 땅과 사람을 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는 거란족, 여진족, 몽고족의 뿌리가 같음을 나타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지금 현 정부의 주택공사가 수용하려는 파주 땅은 낙랑공주님과 경순대왕님의 제사를 지내는 제물을 공급하던 땅으로 우리 가문의 백두산 아래 사방 천리가 넘는 땅을 지키며 낙랑공주님과 경순대왕님의 유지를 받들어 가는 땅이었습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경순대왕은 역사 속에 패주가 아니며 고려조에 시호를 받은 왕입니다. 또한 우리 겨레의 신화 속에 나오는 낙랑국의 마지막 왕입니다. 고려 태조대왕님과 경순대왕(관광순화낙랑왕)님께서 후손들에게 땅을 내려 주실 때 땅만을 내려 주신 것이 아니라,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문화와 옛 땅을 찾고 나라가 어려울 때는 나라를 구하는 곳에 쓰라고 내려 주셨습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저의 조부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리 가문의 상징으로 낙랑공주님과 경순대왕님께서 태극문양, 무궁화, 곰으로 정하셨다고 합니다. 일제는 우리 가문 정확히는 낙랑공주님과 경순왕의 가문을 해체하기 위해 낙랑공주님과 경순대왕님의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였고, 태극문양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무궁화와 곰은 나쁜 이미지를 가지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저의 증조부님께서는 저의 조부님께 시조모님의 제사도 지내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제삿밥을 받을 수 있느냐 하시면 조부님께 제사를 지내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시기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지금 공익을 앞세운 대한주택공사와 파주시가 우리 종중의 파주시 목동리 땅을 수용하려고 해, 남과 북의 전쟁을 억지하고 조상님들의 뜻을 이어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위해 일하는 우리 가문의 존립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이제 손학규 경기도지사님께서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 주시고,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를 통해 우리 가문과 우리 가문의 땅을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중앙정부에 대한주택공사와 파주시가 우리 가문을 도와 우리 종회의 파주땅에 태조대왕(왕건)통일기념관과 관광순화낙랑대왕(경순왕)님과 낙랑공주님의 사당을 함께 건립할 수 있도록 요청해 주십시오. 대한주택공사와 파주시가 우리 종중과 함께 사업을 마무리하면 시조모와 선조를 같이 하는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도 조상님의 사당 앞에 핵을 쏘며 전쟁을 일으키는 패륜을 저지르지 않아 평화통일을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문화를 찾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이끌라는 조상님의 유지를 받들어 북한의 핵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사용해 북한 주민들을 배부르게 할 결심을 하거나 경순대왕님의 뜻을 이어 민족통일의 협상을 하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태극문양과 무궁화로 디자인된 통일기념관과 사당을 짓고, 곰취와 구절초를 심어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고, 우리 가문의 상징뿐 아니라 시조모 웅녀의 상징체인 곰인형을 만들어 북한과 교류한다면 겨레의 소통일은 물론 대진국과 고구려의 실지를 회복하는 대통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님! 거듭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주택공사와 파주시가 수용하고자 하는 땅은 경주, 의성, 도라산, 연천의 경순왕릉, '청 태조 누르하치의 백두산'의 지명과 우리가 모시는 '백옥공'의 단어에서 연상되듯이 민족통일의 전통과 문화를 영원히 지켜가며 대진국(발해)의 고토와 고구려의 실지를 회복하라는 유지와 함께 고려 태조 대왕님과 관광순화낙랑대왕님께서 1천년전에 물려주신 기인제도의 유산입니다. 특히 저의 조부님 말씀으로는 우리 가문은 여말선초에 백두산너머로 상방 천리가 넘는 땅을 지배하였으며 조선 태조(이성계) 조차도 우리 가문의 도움으로 태종(이방원)의 왕위를 되찾고자 하였으나 우리 가문의 전통은 아들이건 딸이건, 사위건, 적손이건 외손이건 가장 능력있는 후손이 대권을 잡는 것이라며 태종대왕에게 지지를 보낸다며 상왕(이성계)도 이를 인정하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서가 있는 땅이기에 조선시대의 태종대왕은 후대의 왕들에게 "경순왕의 후손들은 대대로 사랑하고 녹을 주고 특별히 보아주되 재물과 사람은 침범하지 못하도록 간곡히 칙령을 내리노라"고 전교를 내렸고, 이러한 전교를 선조, 효종, 숙종대왕도 내렸으며 영조대왕은 "경순왕 후예들의 뜻을 존중하는 것은 선대 임금 때부터 내려오는 전교로서 금석과 같은 법전이로다"하였다고 합니다. 저의 조부님 말씀으로는 '우리 중시조이신 백옥(伯玉) 할아버지 김요원(金堯瑗)공은 누르하치 가문의 도전을 받고 패해 조선으로 돌아왔는데 지금의 파주 땅이 태종 대왕의 전교대로 보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여진족을 통일한 누르하치 가문도 우리를 따르던 부족과 우리 가문의 땅만큼은 훼손시키지 않았고, 오히려 우리 가문의 백두산 너머 땅은 청나라 황실이 망할 때까지 지켜 주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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