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북부지역 경제살리기

롯데마트 통큰치킨! 대한민국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친서민 경제모델로 만들어 나가면 어떨까요?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12. 10. 23:31

롯데마트 통큰치킨! 

 

대한민국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친서민 경제모델로 만들어 나가면 어떨까요?

 

롯데마트의 통큰치킨으로

서민들의 간식비 비중이 낮아져 서민 가계에 크게 보탬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농업인과 축산인의 농산물과 닭 등을 조리하여

판매하라는 범국민 여론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는 무분별한 농축산물 수입으로 탄소를 배출하는 기업을 퇴출시켜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수입 무와 닭 등으로 치킨을 만들어 판매하는 기업은

모두 우리나라 농업인과 축산인이 공급하는 농산물과 닭 등으로

포천닭갈비, 포천 버드나무 백숙, 포천 버드나무 닭개장 등을

판매하는 전문점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범국민 여론을 만들면 어떨까요?

 

또한 국회는

일자리 창출과 국가재정을 튼튼히 하는 방법으로

3억원 이상 주택 소유에 대해 주택세 10% 이상 부과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면 어떨까요? 

 

최근 주택가격이 하락하여

종합부동산세 주택 공시가격을 3억원이상으로 하여도

그 수는 얼마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역량을 경제 살리기에 쏟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3억원 이상 주택 가격에만 한정해서

공시가격 3억원 이상 주택 소유에 10% 이상의 세금을 부과해야 하면 어떨까요? 

 

주택소유에 3억원 이상을 두고 있으므로

경제가 침체 된 것이 아닐까요? 

 

3억원 이상 주택소유자에게 10% 이상의 보유세를 부과할 때,

수도권에 전원주택 소유 바람이 불어 일자리도 창출되고

주택에 투자된 자금이 산업자금으로 전환되지 않을까요? 

 

다시 한번 조금만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아 주세요. 

 

저의 주장데로 하면

투기는 사라져 정상적인 경제체계를 구축하게 되지 않을까요? 

 

더욱이 부부가 공동으로 주택을 소유하게 하는 효과도 있어

이혼율도 낮추게 될 것입니다. 

 

좀 더 가진 자녀가 부모님을 모시게 하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실거주 주택을 공동명의로 하고

두부부가 한 분의 부모님만 모셔도  3억원 이하 짜리는 주택세를 내지 않아도 되고,

 

실거주 주택을 공동명의로 하고 두부부가 한 분의 부모님만 모셔도

3억원 이하는 모든 세금을 면세화시켜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의 기초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시대 최고의 노인복지는  가족복지가 아닐까요?

 

우리 시대의 진정한 복지....  경제안정화...

 3억원 이상 주택소유에 대해 보유세 10% 이상 부과로 가능합니다.

 

특이 집투기는  어떠한 이익도 보장하지 않는 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합니다.

 

일각에서 가혹하다거나 위헌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소유에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역균형발전, 수도권 주택 가격 안정 별 것 아닙니다.

 

예를 들어 3억원 이상짜리 주택 보유세가 문제라면

경북 봉화군이나 강원도 철원군 등지에

2억 5천만원 정도하는 전원주택을 소유하면 어떨까요? 

 

아님 3억원 이하 하는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로 이사를 가거나요? 

 

국가가 직접적인 공적자금 투입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가진 사람이 함께 국가와 사회 안전망의 틀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재산세율은 좀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보면 생계목적의 자동차 소유로

국민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세값이 뛰어 5천만원짜리 집을 소유하게 되었는데

세금이 부담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저 생활은 보장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3억원 이하나, 한 2억 5천만원 이하 정도의 주택 소유에는

양도세, 취득세, 등록세는 물론 보유 성격 재산세 등의

모든 세제를 면세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것이 각종 행정비용도 줄일 것입니다.

 

더불어 유류세를 50% 인하하고 도시가스 요금과 전기요금을 30% 인하하는

과거 금융실명제에 버금가는 '긴급 명령'이 필요할 때입니다.

 

각종 유류세 50% 인하, 도시가스 요금과 전기요금 30% 인하 운동에

관심을 가질 때 서민경제를 살려 오늘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 대두를 수입해서 바이오디젤 사업을 중단시키고

대한민국 농림어업인이 생산한 부들과 볏짚 그리고 부들씨로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을 상용화시키는 특별법을 제정해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합니다.

 

 람사르 습지보다 더 가치있는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광릉숲 논습지 생태체험농장...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물가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자원의 독점적인 사용도 막을 수 있습니다.

 

차분하게 조금만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롯데마트 뿐만 아니라

홈플러스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도

우리 농축산물을 원료로 하여 5천원, 6천원대 치킨과 피자 등을

판매하라는 범국민 여론을 만들어 나가면 어떨까요?

 

민경이

민생경제 이명박 대통령 시대....

더 큰 대한민국 국민성공시대.....

 

더 많은 대기업이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님께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우리나라 농산물과 임산물 그리고 축산물 소비 증대를 위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의 점심과 저녁을

전액 경기도와 서울시 예산으로 책임지도록 하는

긴급명령을 내려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롯데마트와 이마트 보다 더 통 크게

우리나라 대한민국 어린이의 먹거리를 생각하는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가 되도록 하는 것도

참으로 의미있는 업적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