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한탄강의 발원지가 되는 축석령 하천과 봉선사천 그리고 포천시 한내천과 청계천 등을 꼭 국가하천으로 승격해 주세요.
한강과 한탄강의 발원지가 되는 경기도의 축석령 하천과 봉선사천 그리고 포천시 한내천과 청계천 등을 꼭 국가하천으로 승격해 주십시오.
그리고 나서 인천의 미추홀까지 10미터 이상의 흙을 채취한 뒤, ‘부들’을 식재하고, 민물 새우와 각종 식용 물고기, 원앙과 거위 등을 키우는 것을 지역의 영농조합법인이 주도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홍익농장의 2007년 여름 부들 모습)
특이 산과 농지에서 옥상 녹화를 위한 흙을 채취하면 환경이 파괴되므로 그러한 사업을 허가하고 지원하는 공직자와 기업은 환경사범으로 사법처리해 주십시오.
지역의 영농조합법인에게 옥상녹화를 위한 강과 하천의 흙을 채취토록 하면 수심이 깊어져 홍수도 예방하고, 자연적으로 문화재도 발굴되고, 오염된 강과 하천도 깨끗하게 만들어 식량 확보를 위한 경제 영토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10미터 이상 채취도록 장려하면 물길도 다시 열릴 것 입니다.
강과 하천에서 10미터 이상의 흙을 채취해 수질정화 능력과 자원성이 높은 ‘부들’을 식재하고, 민물 새우와 각종 식용 물고기, 원앙과 거위 등을 키우는 것을 추진하려는 영농조합법인에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 드립니다.
도선대사님의 답산가(踏山歌)에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