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9일 KBS1 9시 뉴스 중 '억새에서 바이오 에탄올을 얻는다'를
2010년 12월 29일 KBS1 9시 뉴스 중 '억새에서 바이오 에탄올을 얻는다'를 보고 -
부들과 버드나무 등을 식재해 우리의 강과 하천을 경제영토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억새보다는 강과 하천에 부들과 버드나무를 식재해 바이오 에탄올과 종이
그리고 천연섬유 등을 얻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농촌진흥청과 지식경제부에 부들과 버드나무로 바이오 에탄올을 추출하고,
그 잔존물로 종이와 천연섬유를 얻는 방법을 연구해 보라고 해 주세요..
우리의 조상님들은 그랬다고 합니다...
고구려 본기 주몽태왕 편 등을 살펴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들을 식재해 우리의 강과 하천을 경제영토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김창호
옥상녹화를 위해 한탄강과 하천의 흙을 채취하면 수심이 깊어져 홍수도 예방하고,
자연적으로 문화재도 발굴되고, 오염된 강과 하천도 깨끗하게 만들어
식량 확보를 위한 경제 영토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10미터 이상 채취도록 장려하면 물길도 다시 열릴 것 입니다.
10미터 이상의 흙을 채취한 계곡과 하천에는 ‘부들’을 식재하고,
민물 새우와 각종 식용 물고기, 원앙과 거위 등을 키우는 것을 추진하려는
영농조합법인과 농업인 등에게 온 국민이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분명 일자리를 통한 경제성장이 최고의 복지인 시대입니다.
온 세계가 자국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법안을 마련하는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농업인이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맞추어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노고산 계곡에서부터 흙을 채취해 정부의 옥상 녹화 사업에 참여해 장뇌삼을 키우고
한봉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포천시 자작동 부들, 버드나무 묘목장 풍경....
물을 맑게 하며, 종이와 에탄올, 천연약재 등의 원료가 되는 부들을
하천정화와 경관용으로 강과 하천에 식재해야 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