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혹한 등 이상기후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포천시 광릉숲 지역에 태양광 주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1. 3. 16:51
더 이상 혹한과 폭설로 안타까운 일들을
겪지 않기를 기원 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질 수록
서민들의 삶은 고통스러워 진다고 합니다.
곳곳에서 난방을 하는데...
예전보다 더 난방을 하는데..
기온은 더 내려가는 것일까요?
이는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너무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에너지
사용은 줄여야 합니다.
이제 태양광 에너지 사용을 늘려야
할 때입니다.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의 재건축, 재개발 등 공공개발을 전면 중단하고
경기도 포천시 등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을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도시로
변모시켜 인구를 분산시키는 작업을 해야 할 때입니다.
신규 도로 건설도 태양광 발전을 겸해하면
제설작업도 필요없을 것입니다.
태양광 에너지 사용을 늘리는 것은
이러한 혹한기를 줄이므로 이웃사랑의 작은 실천이기도 합니다.
[출처] 이상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포천시 가산면 지역에 태양광 주택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작성자 광릉숲 의정부 김창호
탄소흡수 공기정화식물로 광릉숲 무궁화를 보급하면 어떨까요?
포천시 등에서 발생한 가축의 구제역도 혹한으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 때문은 아닐런지요?
추위에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막화 될지 모릅니다.
사막화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태양광과
물레방아와 같은 소수력 발전을 늘리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