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2011년 3월17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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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특임장관님! 어제 잠들기전 문득 리비아 사태와 일본의 원전위험 등을 생각하며 김재규가 고마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한과 리비아 등 에도 김재규 같은 사람이 나온 다면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텐데요? 6.3 혁명 정신을 온인류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을 제정해야 할 때입니다.저도 군복을 입고 훈련병들과 같이 했습니다. 10m 공수모형탑에서 직접 뛰어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