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2011년 3월21일 Twitter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2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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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단지 구호만이 아닌 실천이 중요합니다. 독일 바이엘사가 자국산 버드나무 가지에서 아스피린의 원료를 추출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제약회사도 광릉숲 머위, 버드나무 가지, 뽕잎, 머위 등을 사용하면 농업도 함께 성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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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노키아가 목재산업을 기반으로 첨단산업을 영유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삼성과 엘지 등 대기업도 농업과 임업의 성장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동반성장 아닐까요? 소비자가 곧 생산자입니다. 농업 성장이 곧 공업성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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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을 즐겨 찾는 분들이 많아 우리나라 대한민국 대표 지역신문 포천신민이 뉴욕타임즈 보다도 더 세계적인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면 좋겠습니다. 더 큰 대한민국 구호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포천신문 읽기도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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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친노나 반한나라 연대는 의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통일을 이룰것인가? 보다 많은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 것인가 등의 논의와 실천력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뜻에서 민란이 아닌 혁명이 필요할 때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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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동반성장이 무엇일까요? 대기업이 우리의 농촌과 산촌에서 원료를 찾는 것입니다. 즉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입니다. 사회적 타살을 막는 첩경이구요. 더불어 전력산업을 경쟁화시켜 태양광 전기를 대중화 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원전 퇴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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