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에서 시낭송회를
의정부시 광릉숲 둘레길과 부용천 올레길을 생각하는 김창호 포천신문 기고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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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김창호] 소년과 소녀에게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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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소녀는 말이지 보다 큰 뜻을 가져야 돼. 뜻을 크게 가지는데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큰 뜻을 펼쳐나가다가 때로 좌절감과 패배감이 엄습해 오더라도 울면 안돼. 울게 되면 눈물에 가려 아무것도 볼 수 없잖아. 두주먹 불끗 쥐고 차분하게 주변을 돌아보는 거야 평상시에는 안보이던 또 다른 꿈과 희망이 보일거야. 김창호(金昶澔 (http://blog.daum.net/helpzip))는 포천문인협회 사무국장과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 ) 대표와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음. 저서로는 2인 시집 “너랑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내겐 천국이었어(학영사)”와 소설집 “광릉숲(제3의문학)”이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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