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제주-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의 활동이 국격을 손상시킬 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27. 17:15

제주-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의 활동이

국격을 손상시킬 우려가 없는지 국민권익위원회는 특별조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유네스코 3관왕의 지위가 있는 제주를 스위스 소재 일개 법인이 선정하는 행사에

국무총리까지 역임한 인사가 나서 범국민운동을 벌이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더욱이 국제전화요금 지출로 국부를 유출시킬 우려도 있습니다.

 

더욱이 유네스코 정신에도 .... 

 

이 글을 읽는 청와대 관계자분께서는 대통령님께 보고를 드려

국민권익위원회에 특별조사를 지시하시라 건의해 주세요. 

 

지금은 온 국민이

스위스 다보스나 독일의 바이메른 보다 더 많은 문화관광객을 찾도록 만드는

광릉숲유네스코운동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김창호 포천신문 기고문

 

아래 파란 부분을 클릭해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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