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2011년 4월7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4. 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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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주의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하는 분들... 왜! 전세대란으로 고통받는 서민과 구제역 농가는 인도주의적으로 도우려 하지 않나요? 끊임없는 독도침탈과 역사왜곡을 일삼으며 방사능 오염수를 무분별하게 바다로 방출하는 일본에게는 인도주의 정신을 발휘하면서요? 이런분들.. 올바른 역사 교육를 위해 독도수호성금를 기탁하는 동남중학교와 동남고등학교를 좀 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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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지금은 고인이 되신 할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셨지요? 힘이 없는 사람이 힘이 있는 사람과 대적하기 위해서는 심지와 용기가 있어야 하고 지혜로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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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이명박 대통령 정부가 참으로 위대한 결단을 내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6.3혁명 특별법을 제정하여 우리 국민의 주권이 살아 숨쉬지 못했을 때의 모든 일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유럽이 나치에 관계한 인물을 엄단하고 독일이 인접 피해국에 배상한 것을 기준으로 이자까지 다시 일본에 청구해야 합니다. 그래고 더 나아가 우리는 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 이상의 보편적 복지국가를 되찾을 수 있는 헌법으로 바로 세워야 합니다.
    www.breaknews.com  
    오호, 통재라! 5일 이명박 정권의 국무회의에서 위암 장지연선생을 친일행위자로 분류하여 그에 대한 서훈을 박탈하였다. 금년들어 도를 더하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횡포가 급기야 위암의 글속에서 애국심과 민족정기를 일깨워온 수많은 우리 국민들을 한순간에 공황상태로 몰아넣고 있다. 위암이 친일파라면 우리는 그간 친일을 배운 한심하기 짝이 없는 국민이기 때문이다. 위암 장지연선생은 구한말의 대표적 언론인으로 1905.11.20일자 ‘황성신문’의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오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