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2011년 4월13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4. 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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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침탈과 무분별한 방사능 오염수 바다 유출을 보며....국민의명령도 4.27 보궐선거를 깃점으로 일본제국주의 군대 장교를 할 정도로 일본에 충성한 인물의 후손은 최소한 5대까지는 공직에 진출할 수 없도록 헌법을 바로 세우는 것과 원전 관련 모든 예산을 태양광과 풍력 그리고 버드나무 등을 활용한 바이오 에탄올과 목재팰릿 보급 등으로 바꾸는 데 앞장설 인물이 많이 당선되도록 하는 여론조성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powertothepeople.kr
유쾌한 민란 백만송이 국민의명령은 배우 문성근이 제안하고 103,749 명의 국민이 함께 하는 시민운동으로써, 민주진보단일정당 건설, 2012년 민주진보정부 수립, 나아가 사람사는 세상을 이루기 위한 희망의 대장정입니다. -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대표와의 대결로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갈등과 반목의 시대를 종결하는 6.3혁명의 완성을 이루고 통합과 번영을 향한 선진화의 문을 함께 여는 싯점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더 이상 한나라대 반한나라 그리고 이명박대 반이명박의 구도는 의미가 없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한나라당원과 이명박 대통령 지지층의 올바른 판단이 있을 뿐입니다.www.breaknews.com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적지인 분당을에서 4.27 재보선 후보등록을 마치고 명불허전의 대격전에 본격 돌입했다. 손 대표의 분당을 대결은 그가 한 때는 지방정부를 책임지는 광역단체장으로 승부를 겨루었고, 한 때는 오월동주의 대권레이스에 함께 발을 담구었던 이명박 대통령을 상대로 그의 민생실패를 심판하는 종결자로서 선봉에 섰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바로 이 대통령과 손 대표의 죽느냐 사느냐의 진검승부로 촌각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의 젠틀맨으로 통하는 손학규 대표가 작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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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3혁명 특별법 제정으로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고 선진화와 통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일본 동북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이 한 순간에 폐허로 변했다. 대지진의 여파로 땅 위에 세워져 있던 대다수의 건축물들이 무너져 내렸고, 수만명 주민들의 생사는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재앙이 일본 열도를 덮친 것이다. 언론에 비쳐지는 참상을 대하자면 허망함을 넘어 구원의 애절함이 솟구쳐 오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시선을 잠시 달리하자면 이와 같은 모습이 오늘에의 우리 기성세대들에게는 그다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반세기 전 3년에 걸쳐 이 땅에서 벌어진 동족상잔의 비극은 이 나라 전체를 황폐화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랬던 우리였는데, 이제 많은 우리 국민이 일제 강점기의 아픔까지도 삭이고 이웃의 아픔을 달래주려 마음을 모으고 있다. 단지 온당한 일로 치부될 수도 있겠지만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는 너무나도 험난한 세월들을 보내야만 했다.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우리는 온갖 역경을 피와 땀으로 온 몸을 적셔가며 헤쳐 왔던 것이다. 6ㆍ25 당시 60불이었던 1인당 GNP(국민총생산)가 지금은 2만불을 상회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런데 문제는 과연 오늘에 우리가 이 같은 과거의 우리의 자화상을 자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우리도 이제는 물질적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남을 의식하게 되고 또한 허례허식에 빠져들게 됐던 것도 사실이지 않은가 싶다. 하지만 좀 더 냉철하게 생각해보자면 이 같은 자세는 결코 바람직하다 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공동체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이는 한낱 자기과시 내지는 허영심의 반로로 비쳐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경우에 따라서는 이 같은 행태가 주변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폐해를 끼치게 된다는 점에서 간과될 수 없다고도 할 수 있다.
자가용도 큰 것이어야 하고 음식점도 넓은 곳이어야 내켜한다. 어느 외국계 커피전문점의 커피가격은 전 세계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한다. 돌 지난 아이의 신발에도 외국 유명 브랜드의 로고가 들어가야 직성이 풀리는가 보다. 어디 이 뿐이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너도나도 대학에는 꼭 가야만 하는 곳처럼 여기고 있다. 대학에선 다수의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영어강의를 늘리면서 무슨 대단한 경쟁력이라도 되는 양 호들갑을 떨기도 한다. 기업체들 중에는 사원 채용을 함에 있어 학교 간판을 중시하는 듯한 경향을 보이는 곳도 적지 않다. 행사장에 이름표 달고 늘어선 십만원짜리 화환들이 행사가 끝나고 나면 폐기물이 된다는 것도 생각해 볼 일이다. 자식 결혼시키기에 이것저것 갖추자니 기둥뿌리 뽑히기가 예사고, 이쪽에서 돈 뭉치를 저쪽에다 보내면 그 중에 절반이 되돌려져 온다고도 한다.
그런데,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행복한지를, 그리고 진정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겉치레 문화를 이제는 거둬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일본을 돕는 것도 아름다운 일이지만, 이번 기회에 저네들의 삶의 모습에도 관심을 갖고 새길 것은 새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겉치레 문화는 결코 선(善)일 수도 없다. 우리 주변에 계신 어려운 이웃 분들의 삶을 정말로 보듬어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자(者)라면 도저히 그런 행태들을 서슴없이 행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모쪼록 오늘을 계기로 겉치레 문화를 거두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포천의제21의 협력으로 포천시를 경유해 금강산 육로 관광상품을 만들어 가는 시민인문교양강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ipcs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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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씩 광릉숲을 검색해 보면 좋겠습니다. 발해고의 저자 유득공 선생님의 묘소가 있는 의정부시 둘레길 만들기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신농업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농촌관광 문화상품보존과 개발 노력 2010-07-13 15:34:28 ◇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영농조합법인회원들의 기념사진 ⓒ 정동호 기자 포천시의 신농업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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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 영농조합법인과 찾아가는 꼬키오 아카데미를 개최할 단체나 지방자치단체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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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을 산업화 시켜 나가는 광릉숲 영농조합법인과 찾아가는 꼬키오 아카데미를 개최할 단체나 지방자치단체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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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강과 하천에 탄소흡수 공기정화식물 갯버들과 부들을 식재하면 어떨까요? 토양과 물도 맑아 지고 물고기와 원앙 등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생물다양성도 복원할 것입니다.ipcs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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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을 줄이고 대기오염을 줄여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 차원에서 우리의 농산물과 임산물을 소비하는 분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5차 http://durl.me/7b5ne 농촌관광을 산업화 시켜 나가는 광릉숲 영농조합법인과 찾아가는 꼬키오 아카데미를 개최할 단체나 지방자치단체는 없나요? 2시간전 via Daum
일산에 있는 새송이버섯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부부가 30평 버섯재배사 2동을 운영하는데 귀농한지는 7년되었다고 합니다,
방문시간에 갓수확한 버섯을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몇년전만해도 가격변동이 심했는데 3년전부터는 안정되어 귀농한 보람을 느낀답니다.
한달에 3회 수확하는데 4kg들이 1천박스 정도 생산한다고 하네요.
처음엔 식당이나 마트등에 직접 판매를 했는데
가격인하를 노리고 상품에 대해 품질이 나쁘다는둥 크레임을 거는 사람도 있고
버섯재배보다 배달에 걸리는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들어 그만두고
지금은 공판장에 경매로 물건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공판장은 저녁에 물건을 실어서 갖다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경매후 경락가격이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전송되어 오고
2일후에 통장에 돈이 입금된답니다,
마트에 물건을 줘도 5일후에 돈을 받았는데 공판장으로 가니까 훨씬 좋다고 합니다.
수익은 직접팔 경우와 공판장에 넘길떄를 비교해보면 별 차이가 없다네요.
중요한 소득을 물어봤더니 부부의 인건비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만족한 것을 보니 상당한 소득으로 보였습니다,
성공한 귀농인을 보니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과연 얼마나 벌까요? -
대마도는 분명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대한겨레의 역사와 문화를 찾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있습니다.bit.ly
우리역사를 바로 알자!역사당. - 역사(歷史)는 오랜 역사,지난 시대에 남긴 기록물,이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 등을 가리킨다.또 인간이 거쳐온 모습이나 인간이 행위로 일어난 사실을 말하는 단어로도 쓰인다.역사 연구란 이야기(narrative)를 통해 연속된 사건들을 검증하고 분석하며 종종 인과 관계를 객관적으로 규정하기도 한 -
평화와 번영의 태평양 시대를 위해 6.3혁명 특별법을 제정해 울릉도에 중국과 러시아.. http://durl.me/7amck 울릉도와 독도에 러시아와 중국 등의 자원을 거래하는 '독도유 거래소'를 설치하면 어떨까요?media.paran.com
독도문제왜곡 정책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