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2월6일 Twitter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2. 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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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 특임장관님 개헌단상 2 제3조 영토는한반도와그부속도서로한다 나는대한민국의영역을 영해와 영공도 포함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또 토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저는 그것을 기반으로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의 역사와 정신이 함께 하는 영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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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20만명 정도가 찾는 디지털 포천신문, 포천신문 검색해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뉴욕타임스보다 더 위대한 지역신문을 표방하고 있는 포천신문을 응원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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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직이 방법은 다르지만 문성근 선생님과 여전히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더 이상의 쿠테타나 민란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란으로 이 시대의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성근 선생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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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근 선생님처럼 진정으로 깨어있는 분이 단국 국조의 홍익의 이상을 실현하는 1천만명 대혁명의 지도자로 변신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민란이 아닌 대혁명의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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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투기 땅투기 등 부동산 투기세력은 절대 공직자가 되지 못하도록 내각책임제로 개헌하면 어떨까요? 유시민 원장께서 깊이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요? 국가부채를 늘리는 공직자에게 배상책임도 묻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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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복지논쟁이 큽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소득을 주는 일자리와 물가안정이 최고의 복지가 아닐까요?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나태한 이명박 정부와 이를 제대로 바로 잡지 못하는 야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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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일하지 못하는 공직자도 부패한 것입니다... 청렴을 외치며 물가불안과 일자리난 그리고 전세난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외면하는 공직자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공직자 퇴출을 위해 내각책임제로 헌법을 고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