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친서민 공정사회 저탄소 녹색성장과 동반성장을 통해 국민성공 시대를 열기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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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농업인과 임업인의 동반성장 진정으로 불가능할까요?
삼성이 포천 버드나무 가지차를 사용하여 국민건강이 증진되면 삼성생명의 손해율이 개선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수질과 공기도 맑아져 장기적으로는 질병 발생율도 줄어 들 것입니다.
또한 생산적인 일자리가 생겨 삼성생명 등에 보험 가입도 늘어 나고 삼성전자 제품 소비도 늘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동반성장 아닐까요?
커피 등 해외 수입 농산물로 탄소배출하는 것을 줄이는 것에 삼성 등 대기업이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커피 등 해외 농산물 수입에 사용되는 석유 에너지가 줄면 서민들이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석유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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