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핵과 원전을 좋아하는 김정일 김정은 정권을 도와주는 대북퍼주기가 아니라 6.3혁명 특별법을 제정해 북한 등 비민주 국가들을 민주화시켜 세계평화와 인
김창호의 희망 메시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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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도 보세요-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광릉숲 아카시아길 |
2010년 6월 2일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광릉숲 아카시아 길...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고모리 길입니다.
하얀 아카시아 꽃이 참으로 아름답지 않나요? 도로폭이 넓고, 인도만 있으면 참으로 좋겠지요?
위 도로를 이용해 보신분들 관심 좀 가져 주세요. 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인도도 없어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많은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GTX와 한중터널에 대한 관심을 아주 조금이라도 국리민복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아카시아 길... 안전한 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국가안보는 대통령님에게 맡기고...
주민복지를 위한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경기도 행정을 기대해 봅니다.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은 교통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장애인을 예방하는 복지마인드에서 옵니다.
미군장갑차가 다니는 도로보다 위험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정치인과 공직자가 많아야 합니다.
경기도 포천시 무림리와 의정부시 용암산 터널로 경계를 허물고,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와 직동리 죽엽산으로 터널을 뚫는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좋은 정책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빙빙 돌아 가지 않아 절약되는 에너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더욱이 두바이나 다보스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위와 같이 위험한 도로를 개선하고 있는 않는
경기도 공직자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정감사를 해 보면 어떨까요?
공장을 유치할 수 없다면 터널과 도로를 뚤어 관광객을 유치하면 됩니다.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하고 있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생존은 변화와 혁신을 뛰어넘는 진화뿐입니다.
최소한의 국리민복이라도 생각할 줄 아는 경기도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국회와 국회의원들께서 나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18 특별법 제정혁명과 6.3혁명 특별법 제정운동을 통해
세계인권국가의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우리나라 인권위와 국민권익위원회는 탁상행정과 서류행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김영삼 대통령님 시절 집권여당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집권여당이었다는 증거
당시에는 5.18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저는 6.3혁명 특별법 제정운동과 5.18 특별법 제정혁명을 프랑스혁명, 영국명예혁명 등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으로 자리매김시켜 북한 등 독재국가의 민주화모델을 만들어
대한겨레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3대세습을 이룬 북한에도
6.3 운동과 같은 민주혁명만 일어난다면 산업화와 선진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핵과 원전을 좋아하는 김정일 김정은 정권을 도와주는
대북퍼주기가 아니라 6.3혁명 특별법을 제정해 북한 등 비민주 국가들을
민주화시켜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때가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