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의정부시 광릉숲 김창호의 2011년 5월14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5. 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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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탄강댐 예산으로 물관리물배분 정책차원에서 인천의 미추홀 앞바다 부터 경기도 포천시의 한내천까지 물길을 복원하고, 수변에 '부들'을 식재하면 기업형 정부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골재와 모래를 공공자원으로 하고, 이곳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므로 주택공급 가격과 공단 분양가 또한 반토막이 아니라 다섯 토막을 내는 자족도시를 건설할 것입니다.




    현재 구가옥을 헐고 보상하는 시스템의 신도시 개발이 집값과 공장 공급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집값은 낮추겠다는 신도시가 집을 새로 찾는 수요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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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금의뉴타운 정책을 바로 잡는 도시재생 프로그램 도입으로 의정부시를 저탄소 녹색성장 수출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광릉숲 농산촌마을의 교육장화를 추진하는 광릉숲유네스코운동과 도봉차량기지의 이전 그리고 금강산 태양광 문화관광고속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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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열기 광릉21포럼 (39) 경기도와 의정부시는 금의뉴타운 보다는 도시재생 프로그램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행복도시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의정부시 관문에 있는 도봉차량기지를 철원군을 경유 고성군으로 이전시켜 녹색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광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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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6.3혁명 특별법 제정운동과 5.18 특별법 제정혁명을 프랑스혁명, 영국명예혁명 등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으로 자리매김시켜 북한 등 독재국가의 민주화모델을 만들어

    대한겨레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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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호의 희망 메시지 (106) 목록보기| 요약보기| 펼쳐보기 국민권익위원회도 보세요-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광릉숲 아카시아길 국민권익위원회도 보세요-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광릉숲 아카시아길 | 김창호의 희망 메시지 광릉숲 부들 2010.06.07 13:49 http://blog.d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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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그동안의 물난리와 몇해 전 미국의 허리케인의 피해는 물이 흘러야 할 곳에 시멘트가 덮이고, 물의 흐름을 조절해야 할 곳의 산림이 훼손된 결과가 초래한 인재인 것이다. 즉, 물 부족과 홍수의 원흉은 산림의 부족이다. 오늘의 환경을 위태롭게 한 수도권의 집중화를 가져온 것도 산림의 훼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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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과 중앙정부가 조금 잘못해도 경기도가 좀 더 잘하면 나라의 결과는 보다 좋게 나올 것입니다. 경기도가 좀 더 잘하기 위해서는 포천시 등 경기도의 기초자치단체가 보다 좋은 성과를 내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기도지사께서 시간를 아껴 보다 철저하게 포천시 등 기초자치단체를 지도 감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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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포천신문을 통해 포천농업협동조합장에 ‘토의종군’의 자세로 선거에 임한 분이 당선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그 분의 선거 승리이기 이전에 조합원의 승리이며 포천시의 새로운 희망이 잉태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최근 변화된 포천신문과 포천신문 홈페이지의 뉴스를 접하며 경기도지사께서 대통령과 중앙정부의 잘못을 찾아내고 성토할 시간에 포천신문 등을 보고 경기도정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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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균형발전의 문화적 토대 구축’을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농산어촌 사람들을 계몽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문화인으로 인정해 정부정책 결정에 참여시키고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지키고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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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은 2004년 3월 포천문인협회 사무국장 시절 동아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지금와 생각해 보면 참여정부는 그래도 상식과 원칙이 지금 보다는 바로 서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론마당]김창호/문화정책 ‘문배울 사람들’께 배워라 기사 누리꾼 의견 폰트 뉴스듣기 기사입력 2004-03-11 19:22:00 기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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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석령과 노고산이 있는 광릉숲은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의 용광로이다. 단군신화의 흔적, 백제의 온조대왕과 고구려의 광개토대왕, 매초성의 전쟁과 6·25동란, 도선대사와 무학대사, 세조대왕과 정조대왕, 오백주 선생의 효자바위와 이한동 전총리의 인내천(人乃天 ) 정치관을 상징하는 느티나무, 동농 이해조 선생과 춘원 이광수 선생의 문학이 함께 한 곳으로 운허대사의 진정한 민족의 광복과 통일의 염원과 우리의 삶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이러한 광릉숲의 유네스코 등재운동을 통해 인류의 탐욕으로 만들어 낸 축석령의 방호벽과 노고산의 송전탑에 새로운 평화와 번영 그리고 생명의 메시지를 창조해 내고, 남북의 분단을 치유하는 통일의 문화, 세계 인류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홍익의 문화를 꽃피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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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호 HOME l 웹진이용안내l 산림지안내 ㅣ 전체목록보기ㅣ 상세검색 ㅣ 독자의소리 ㅣ FAQ l 웹진 메일 서비스 ㅣ 정기구독신청 Home 전체목록보기 2007년 6월호 독자제언 광릉숲 유네스코 등재 운동 벌이자 글 / 김창호 (광릉21 포럼 회장) 더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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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고의 저자 유득공 선생님의 묘소가 있는 의정부시 광릉숲 둘레길 여행 해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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