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 4경 - " 고모리 호수와 원앙 " 보러 가는 길목에서 김창호가 문성근 선생님께....
10여년 전 한탄강네트워크 기획팀장으로 활동하던 저는
문성근 선생님께 고모루성과 광개토태왕님
그리고 단재 신채호 선생님과 조선혁명론에 대해 말씀드렸지요?
당시 문성근 선생님께서는
저의 이야기에 매우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셨지요?
당시 우리는 같은 목표를 갖고 있었지요?
2010년 6월 2일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광릉숲 아카시아 길...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고모리 길입니다.
하얀 아카시아 꽃이 참으로 아름답지 않나요?
도로폭이 넓고, 인도만 있으면 참으로 좋겠지요?
위 도로를 이용해 보신분들 관심 좀 가져 주세요.
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인도도 없어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많은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아카시아 길... 안전한 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국가안보는 대통령님에게 맡기고...
주민복지를 위한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경기도 행정을 기대해 봅니다.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은 교통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장애인을 예방하는 복지마인드에서 옵니다.
미군장갑차가 다니는 도로보다 위험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는데에도 관심을 갖는 혁명이 필요할 때입니다.
광릉숲 4경인 고모리 호수와 원앙은 위 길을 직접 운행해 가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포천시 무림리와 의정부시 용암산 터널로 경계를 허물고,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와 직동리 죽엽산으로 터널을 뚫는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좋은 정책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빙빙 돌아 가지 않아 절약되는 에너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더욱이 두바이나 다보스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공장을 유치할 수 없다면 터널과 도로를 뚫어 관광객을 유치하면 됩니다.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하고 있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생존은 변화와 혁신을 뛰어넘는 진화뿐입니다.
대학시절부터 5.18 특별법 제정혁명을 통해
세계인권국가의 모델을 제시해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우리나라 인권위와 국민권익위원회는
탁상행정과 서류행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는 군산대학교 1학년 때 위 내용을 주제로
피터한트케의 '관객모독'을 패러디한 연극을 기획하고 주연으로 참여해
5.18특별법 제정의 이유를 이슈화시켜 나갔습니다..
저의 연극이야기를 들은 분들 중에는
문성근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연극인이라며
격려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지요?
군산출신 고은 시인의 작품이 노벨 문학상을 받아야 한다고 할 때
군산시를 비롯한 전북에서 활동한 저는
유네스코 기록물로 등재되는 작품을 쓰고 있다고 호언했지요?
김영삼 대통령님 시절 집권여당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집권여당이었다는 증거
당시에는 5.18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저는 5.18 특별법 제정혁명을 프랑스혁명, 영국명예혁명 등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으로 자리매김시켜 북한 등 독재국가의 민주화모델을 만들어
대한겨레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진정으로 김정일 괴뢰 치하에서 고통받는 미수복 북쪽 지역 동포의 인권을 생각하는 단체라면
과거 정부의 반인륜 범죄를 엄단하는
6.3혁명 특별법 제정 혁명운동에 동참해 북한의 민주화를 이루고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반인륜적 범죄 엄단의 근거 마련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더 나아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통일대한민국의 비젼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민주당과 참여연대 등은 김영삼 전 대통령님 시대의
5.18 특별법 제정 정신을 본받아 6.25와 천안함 사태 등 끊임없이
반인륜 범죄를 저지르는 김일성 김정일 세력을 엄단하는 선례를 마련할
6.3 혁명 특별법 제정 혁명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문성근 선생님께서도 100만명 민란이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스스로 변화하고 혁신하여
1000만명 이상이 함께 하는 6.3혁명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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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詩]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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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설 ‘원앙도’를 생각하면 김창호 초등학교 시절에는 지금은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 327호 하지만 광릉계곡에도 보이지 않은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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