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김일성 군대가 쳐들어 오자 싸워 보지도 않고 도망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대만이나 베트남처럼 만들뻔 했던 인물의 동상을 공공장소에 세우려 하는 것을 막아야..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8. 19. 18:36
저희 조부님께서 이승만은 김일성군대가 쳐들어 오자 싸워 보지도 않고 도망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운명을 대만이나 베트남처럼 만들뻔 했던 인물이라 하셨습니다.
당시 18세로 춘원 이광수 선생님 제자 김병연 님께서
김일성 괴뢰도당에 대적해 의군을 결성해 싸워 죽음으로써
카톨릭계와 기독계가 미대사였던 장면 박사에게 자유 인권국가라는 미국 등에 호소하게 하여
인천상륙작전을 있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광릉숲에 김병연 선생님의 동상을 세워야 하며
이승만은 부관참시해 풍선에 실려 김일성 묘소에 떨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독일이 나찌전범을 부관참시해 바다에 뿌린 것처럼...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전체주의를 응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에게 군함에서 포를 쏘는 시리아 등도 대오각성할 것입니다.
미국의 일본 단독 통치 야욕과 이승만의 집권욕때문에
대한겨레는 프랑스처럼 통일국가를 이루어 일본을 신탁통치할 기회를 잃게 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이승만 동상을 공공 장소에 세우려는 작태를 꾸짖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