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광릉숲 10경 달팽이길 만들기 김창호의 2011년 8월20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8. 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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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daum.net
아래의 포천신문 기고문을 살펴 보면 저의 예측이 맞아 떨어짐을 느끼실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국민권익위원회와 감사원 그리고 국회 는 신속하게 경기도와 경기도 자치단체의 재정 상태를 특별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기고=김창호] 예산.에너지 낭비 공직자 퇴출돼야 2010년 02월 18일(목) 11:50 [(주)포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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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부분의 지도는 독도뿐만 아니라 대마도도 우리 민족의 영토로 표기했으며 동해는 한국해로 표기했습니다Yong Soo Park
일본인들은 말합니다.
세계의 97%의 지도가 '일본해'라고 표기하니 포기하라고.
그러나 한국인들은 말합니다.
세계의 3% 지도가 '동해'라고 표기하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이런 거 올리는 거 5초도 안 걸립니다. 아주 잠깐만 시간을 투자하세요. 일본에게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 줍시다
The Japanese people say, 97% of the world map marks' Sea of Japan ' so give up. But Korean people say, 3% of the world map marks ' East Sea'so w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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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한국인입니까? Are You Korean? 대한국인은 누구의 후손인지 아십니까? 단군, 단군조선입니다.. 그렇다면 꼭 이 영상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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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나라 몽골. 한국어를 알면 한국문화를 즐길 수 있음과 동시에 좋은 직장까지 얻을 수 있어 한국어가 열풍이라는 내용을 취재한 방송. -
가계부채 1천조 예금자 보호에 사용하는 공적자금으로...<<복지..재정파탄...그럼.. 사람은 누가 키우나~~~~~>>
"무상보육, 무상급식, 반값등록금, 모두가 사람을 키우는 일이다.
온 강산을 뒤엎는 개발투자와 비교할 게 아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적인 국가사업이 또 있겠는가. 거기에 무슨 경제논리가 동원되는가" ......오늘 요 글이 나를 감동케한다.
어느 기업에서는 인재를 키우는데 막대한 돈을 들여서라도 투자를 한다고 들었다.
두산그룹의 박 회장은 "사람이 미래' 라는 두산의 인재 철학을 설명..사람을 키우는 특별한 회사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기억이 난다. 솔직히 현실은 모르지만~~
사람을 키우는 조직은 당장 얼마간의 손실을 각오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결국 그것이 더 큰 유익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것이다.
그것은 ....
지금 당장에 관심을 갖기 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먼 미래를 내다볼 때에만 가질 수 있는 자세일거다.
누구든 한 순간 자신의 조직을 돋보이게 만들 수는 쉽겠지만....
그 조직의 영화가 계속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람을 키워야 할것이다.
중요한 것은 조직 내에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리더의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 사람은 한 세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인물이다”라고 하는 말을 한다.
무슨 말이냐하면...... 백년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인물이라는 뜻이다.
경쟁력있는 한 사람의 효과는 엄청나다.그런 사람이 내 옆에 잇다고 생각해보라
갈증을 해소 해 줄만한 인물~~ 그런 사람을 키워내는데는 산모가 애를 낳는 진통이 따르나보다.
흠~~내가 하면 복지, 남이 하면 재정파탄?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
......다른 얘기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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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뜬금없이 주민투표로 갈등을 유발시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팰릿 등을 보급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루어 나가며 일자리를 만들기에도 부족한 지금 말입니다. 일본의 독도침탈도 막아야 하고... 수재 복구도 해야 하고... 하려했던 것도 중단하고 국리민복에 역량을 모아야 할 때 말입니다.www.seoul.co.kr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보는 18일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핵심화두로 제시된 ‘공생발전’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글로벌 외교를 한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통찰, 3년 반 동안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얻은 종합적인 인식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박 특보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공생’이라는 표현도 이 대통 -
빌게이츠가 주장하는 프로젝트성공비결 10가지..
1. 현실정 아이템
2. 고객중심 사고
3. 근무여건 조성
4. 업무진행공개
5. 터놓고 대화를
6. 직원사기
7. 정보공유
8. 양자택일결단
9. 포기는 과감히
10. 팀원간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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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회복을 위한 우리의 기도문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이시여!
우리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며
찾고 구하고 두드리면 얻을 수 있다 하셨으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굳은 신념은 산도 움직이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고 하셨나이다.
주여! 우리의 대마도 회복 운동은 비록 힘없고
미약하오나 그 끝이 창대케 됨을 우리가 믿나이다.
보라 우리의 이 간절한 소망과 열망이 전 세계 친구들의
믿음이 되어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날 그 날까지 참고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이곳을 찾는 모든 친구들을 당신이 보낸
구원의 천사로 알게 하소서!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아께
있나이다.' 라는 말씀만을 믿고 승리하는 그날까지
전진하고 또 전진하겠나이다.
단지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당신의 거룩한 계획이
시험에 들지 말도록 성령의 검과 전신 갑주의 방패로
그들의 간계를 진멸토록 지혜와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거룩한 이름 받들어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단기 4344년 8월 18일
DaemaKoland
http://www.facebook.com/pages/Daemakoland/212706748743309
한민족.대마도.회복.추진.중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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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Dance as though no one is watching you.
사랑하라,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Love as though you have never been hurt before.
노래하라,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Sing as though no one can hear you.
일하라,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Work as though you don't need the money.
살라,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Live as though heaven is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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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랑하는 그대 소망을 그대가 이루려 하지 말라. 그대 중심 잘 아시는 하늘 아버지는 당신의 거룩한 계획을 그대를 통하여 이루게 할 것이라. 지금 이 순간도 그대를 위하여 좋은 일들을 은밀히 예비하시고 있는 그분은 기도하는 그대 모습에 눈길 주시며 그대의 기도 소리에 기뻐하고 계심이라 믿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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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호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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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민락지구와 의정부 보금자리주택 그리고 양주시 옥정지구는 2012년 대통령 당선자가 결정되기 전에 입주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최소한 이명박 정부가 전세대란 해소의지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전세대란, 실업대란, 부채대란 등을 일으켜 국민에게 고통을 준 것을 교과서에 기록해 추후에는 국민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cafe.daum.net
목록열기 광릉21포럼 (39) 경기도와 의정부시는 금의뉴타운 보다는 도시재생 프로그램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행복도시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의정부시 관문에 있는 도봉차량기지를 철원군을 경유 고성군으로 이전시켜 녹색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광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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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라는 미련의 옷을 벗고 내일이라는 희망의 옷을 입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손을 잡고 웃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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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기다릴 수 있는 것 영하 20도... 추운 겨울날 역 앞에서 10분, 20분... 1시간, 몇 시간이라도 당신이 올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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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 사회적으로 주택난과 실업난, 공공부채와 가계부채로 인해 총체적인 위기를 안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위기의 근원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대 정부의 인사청문회를 살펴보면 집 투기와 땅 투기 등의 의혹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는 인물이 부처 장관 등 고위 공직에 임명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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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 10경 -
광릉숲 모태범로를 따라 가는 여행 (태능 선수촌에서 금메달 마을 그리고 모태범 선수의 아버지의 일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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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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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끊임없이 자랑하는 푸르름으로 .......... 덩쿨나무 찾아와 유혹해 감싸안아도 비바람 몰아쳐 폭풍우 쳐도 꼼짝도 하지 않고 버텨 서 있는 광릉숲 소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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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 단체장 제11차 정기회의가 지난 8월 17일 포천신문사 2층 대표이사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보용 자문위원장, 이수복 운영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는 구성원의 성격과 중점사업, 역할 등은 제각기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회원 및 단체 상호간 교류하고 화합하려는 목적은 같다”며 “포천신문사 단체 모든 회원들이 포천신문산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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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8월 17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1년 8월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7월 결산보고와 8월 정기산행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 포천신문산악회 이보용 회장, 최두열 상임고문, 이수북 고문, 김대열 고문, 박경수 고문, 이효정 고문, 김창호 고문, 고순자 부회장, 김양숙 부회장, 이무일 부회장, 장경섭 감사, 박경진 감사, 임주성 총무, 박정광 부총무, 이선아 부총무, 정옥분 가산.군내면지회장, 양양갑 내촌.화현면지회장, 박경자 일동.이동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