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국립수목원 가는 길목 광릉숲 길동무 만들기 김창호의 2011년 9월9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9. 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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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구조 조정 전면적으로 해야 합니다. 경기도 동북부지역 모범적인 사학재단 광동학원이 강원도 고성군이나 속초시 소재 대학을 인수하면 어떨까요?cafe.daum.net
의정부광동고등학교에 산림과를 복과하고, 광릉숲에 국립 의료종합센터와 한의과대학교를 유치하는 '산림문화 혁신도시'를 건설하자|국립 의료종합센터 한의과전문대학원 유치운동 광릉숲(매초성사람) | 등급변경▼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 조회 100 | 2006.12.19. 21:53 http://cafe.daum.net/k25 -
안철수-박원순 현상과 과거의 역사를 살펴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공헌하면 국민이 대통령이나 서울시장 등 고위 선출직 공직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광주전남의 목포상고, 부산경남의 부산상고, 대구경북의 동지상고 등에서 대통령을 배출한 것을 보면 전북기계공고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가요? 미국의 실리콘벨리는 전기공학도가 개척한 것입니다. 전기전자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전북기계공고가 대한민국의 변화의 혁신을 이끌 것을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어제 제2회 국립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장기 전국지부 축구대회가 천안상록리조트 축구장에서 개최되어 기념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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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 대한 무상급식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하여 복지 포퓰리즘을 막아보겠다던 오세훈 시장과 한나라당은 안철수 신드롬으로 인해 아연실색을 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안철수 서울대 융합대학원 원장의 참여 가능성이 보도된 뒤 파죽지세로 치고 올라오는 그의 지지율은 한나라당 어느 누구도 경쟁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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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6일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의 아침. 햇살을 머금은 들메나무 숲의 모습이 신비롭다. 들메나무는 높이 30m까지 자라고 쌍떡잎식물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교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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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지난 8월 27일 왕방산(해발 737m)에서 제9차 정기산행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포천시 신읍동에 소재한 왕산사 주차장에 집결한 포천신문산악회 회원 70여명은 오랜 장마 끝에 맞이한 화창한 날씨를 즐기며 즐거운 산행에 임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왕방산은 포천시를 대표하는 명산이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정상을 향해 한발 한발 산에 오르는 것처럼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날 때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한발 한발 목표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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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전세대란, 부채대란, 실업대란 등 총체적인 위기의 모든 근원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임기 초에 지적한 “국민은 이미 선진화됐습니다. 이제 정부 차례입니다”처럼 ‘행정지체 현상’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신속하게 의정부시 낙양동과 포천시 무림리로 연결되는 용암산 구간을 터널로 연결하고, 포천시 이곡리에서 노고산 터널로 지방도 383호선을 연결하여 녹색관광산업도로를 만들면 광릉숲 인근은 분당과 용인 보다 품격 높은 자족도시가 될 것입니다. -
안철수-박원순 현상과 과거의 역사를 살펴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공헌하면 국민이 대통령이나 서울시장 등 고위 선출직 공직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광주전남의 목포상고, 부산경남의 부산상고, 대구경북의 동지상고 등에서 대통령을 배출한 것을 보면 전북기계공고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가요? 미국의 실리콘벨리는 전기공학도가 개척한 것입니다. 전기전자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공고, 종고에 희망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ipcs21.com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검토하던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6일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안 교수는 이날 이날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박 변호사가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면서 시민사회 운동의 새로운 꽃을 피운 분으로 서울시장직을 누구보다 잘 수행할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이번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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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천시 지역에 대한 경기도의 SOC 관련 투자 지연으로 인한 교통여건 등의 악화로 많은 기업과 공장이 해외로 나갔다. 그 결과 포천권역은 제조업 공동화로 심각한 실업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해외자본과 해외기업의 유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내 토종자본이 마음껏 흘러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국내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해외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정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국내기업의 진출입로 등 환경을 개선해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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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기다릴 수 있는 것 영하 20도... 추운 겨울날 역 앞에서 10분, 20분... 1시간, 몇 시간이라도 당신이 올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것 -
노나라 사람이 장부라는 창고를 만들자, 민자건이 말했다. ‘전에 있던 창고를 그대로 쓰면 어떠한가? 무엇 때문에 반드시 새로지어야 하는가?’ 이에 공자가 말씀하셨다. ‘그 사람은 말이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말을 하면 반드시 맞게 한다.’
개발 만능주의가 팽배하여 무조건 옛것은 흔적도 없이 허물고 새롭게 지어야 하는게 개발이라는 현 세태에서 깊이 새겨 보아야 할 대목이다. 도시나 농촌 어디에 가도 우리 것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우리 것을 찾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부수고 짓는 것이 개발논리가 아니라, 개발은 최소로 하고 있는 그대로 활용 하는 게 최선의 개발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노인 위장부 민자건왈 잉구관여지하 하필개작, 자왈 부인 불언 언필유중
(魯人 爲長府 閔子鶱曰 仍舊貫如之何 何必改作, 子曰 夫人 不言 言必有中) -논어, 선진 제13장-
* 곳집 부(府). 인할 잉(仍). 오랠 구(舊). 어찌 하(何). 꽬 관(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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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민주주의하면 -
수고가 많으십니다. 열정적인 활동에 성원을 보냅니다. 추석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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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아름다운 사람]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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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류시화씨가 인도 여행중에 늦은밤 한 여인숙에 들어갔답니다.
새앙쥐가 배낭을 뜷고 들어가 스웨터를 구멍내고, 비닐에 든 비상 식량을 모조리 먹어 치웠고, 옥상에 널어둔 티셔츠를 잃어버리는 등의 일을 겪게 되어 화가난 류시인은 여인숙 주인께 항의를 하였습니다.그러자 여인숙 주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신이 중 성스런 아침을 불평으로 시작하지 마시오. 그 대신 기도와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시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불평 한다고 해서 무엇을 얻을 수가 있겠소? 당신이 할 일은 그것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는 일이오.
난 지금까지 20년 넘게 이 여인숙을 운영해 왔지만, 늘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소. 한쪽은 언제나 불평을 해대는 사람들이고, 다른 한쪽은 똑같은 상황에서도 늘 즐겁게 지내는 사람들이오.
당신이 어떤 부류에 속하고 싶은가는 당신 스스로 선택할 일이오." 그리고 나서 그는 덧붙였다.
"당신은 지금 인도에 여행을 온것이지, 불평을 하러 온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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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형식은 공허하고, 형식 없는 내용은 무의미(맹목적)하다.” 명실(名實)이 상부해야 한다는 칸트의 말이다. 스마트폰으로 말하자면 운영체제(OS), 네트워크 서비스는 내용이고 디자인은 형식으로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