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9월29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9. 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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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donga.com
대학생들이… 美해군 역사사이트 ‘일본해’ 표기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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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남양주시 진접읍-봉선사-국립수목원-포천시 직동교회-고모리호수-소흘읍사무소 버스 노선를 신설해 태양열 및 신재생에너지 버스로 하루 50회 정도 다니도록 한다면 출퇴근의 편리성으로 고용을 유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광릉숲 관광산업단지가 자연스럽게 조성될 것이다.
이 지역은 포천시 시내버스를 투입하는 것은 형편에 맞지 않아 양주시-회암사-송우리-포천시청 노선을 양주시 농촌버스를 투입한 것처럼 남양주시 농촌버스가 다닐 수 있도록 해 농촌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소강국이라는 싱가포르의 면적은 포천시 826.44㎢ 보다도 작은 692.7km² 정도이며, EU 국가 중 실업률이 가장 낮고 1인당 국민소득은 7만 달러 정도 되는 룩셈부르크의 인구는 46만 명 정도이다. 이것은 포천권역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증명하며, 포천권역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성장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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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천시 지역에 대한 경기도의 SOC 관련 투자 지연으로 인한 교통여건 등의 악화로 많은 기업과 공장이 해외로 나갔다. 그 결과 포천권역은 제조업 공동화로 심각한 실업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해외자본과 해외기업의 유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내 토종자본이 마음껏 흘러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국내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해외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정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국내기업의 진출입로 등 환경을 개선해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