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10월1일 요즘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10. 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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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詩=김창호] 소년과 소녀에게 1 큰 뜻을 펼쳐나가다가 때로 좌절감과 패배감이 엄습해 오더라도 울면 안돼. 울게 되면 눈물에 가려 아무것도 볼 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