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10월14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10. 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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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중국 영토를 만든 청나라는 아편 수입으로 국부가 유출되어 망했고 장개석의 국민당 정부는 외국환 평형기금과 공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모택동의 공산당에 패했습니다. 광릉숲유네스코운동은 우리의 농산물과 임산물 소비증대로 외화 유출을 막는 토요장터를 확대해 생산적인 일자리 증대로 국가 부채를 줄여 나가는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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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漢字)는 중국 문자가 아니라 우리 조상 동이족(東夷族)이 만든 우리 글입니다. 중국 학계에서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는데 한국만 모릅니다.”한중(韓中)언어학의 대가 진태하(陳泰夏·73) 교수(인제대)는 만나자마자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올해도 주요 신문에 한자교육을 촉구하는 광고를 게재하였다. 진교수는 1998년 전국 한자교육추진 총연합회(이사장 진태하)를 설립한 당시부터 매년 몇 차례씩 광고를 냈다며 올해로 14년째라고 한숨을 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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