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2년 4월17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2. 4. 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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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웅, 광개토태왕 (미추홀에서) 수군 5만 이끌고 한탄강 거슬러 고모루성 오를째 월월이 청청나네... 월월이 청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