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2년 5월13일 Facebook 여덟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2. 5. 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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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고 한다. 그리고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들 한다. 영웅을 찾아야 하는 이 시대에 역사는 우리 시대와 이 시대의 인물들을 평가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