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2년 6월7일 Facebook 여섯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2. 6. 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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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기대된다.
5월보다 더 뜨거운 태양이 있을 테고...
더 강한 빗방울 소리가 들릴테고...
나무들은 더 초록의 싱그러움에 가까워갈테고...
바다는 더 짙푸르게 물들어 갈테고...
그 아래서 난 또 열심히 살아갈 테니까...
새로운 것은 항상 나를 이렇게 자극한다.
참 좋은 현상이고 그런것에 감사하고 산다.
5월이 지나가는것에 대한 아쉬움 보단
다가올 새로운 달에 대한 기대가 훨씬 더 크기에...
난 또 한달의 하루를 열심히 잡아당긴다.
원래가 처음 이란건 ...
사람을 기분좋게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강하게 일깨워준다.
나의 6월...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2012년 의정부 혼성합창단이 그레이스합창단과 연합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
단장님과 단무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모든 단원들은 서로를 위하고 염려하고 헌신하여 가장 아름답고 따뜻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협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한단원이고 한 식구들입니다.
혹여, 둘이 하나됨으로 인하여 서로간에 반목과 오해와 또는 어려운 문제가 나타나더라도 다 내려놓고 우리 모두가 정말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전 보다 더 존귀히 서로를 여기며 사랑하며 노래하는 한 식구됩시다.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그대들은 모두 나의 소중한 스승들입니다.
내가 먼저 단원들을 존귀히 여기고 섬기며 충성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새롭게 신명나는 합창단을 만들어 나갑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