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3월7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3. 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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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지 않는 채무자와 무분별하게 부채를 늘린 공기업을 과감하게 파산시키면 런던 대화재 후 영국처럼 번영의 초석을 마련할 것입니다m.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