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3월25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3. 25. 12:52
-
근로의 의무를 무기력하게 하고 공적부채 증가시키고 복지공무원 자살로 내모는 정책 입안 관련자는 훗날 김영삼 대통령의 5.18 특별법의 열배로 엄단하는 특별법 제정하여 자손대대로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news.naver.com
'복지' 소리만 나와도…업무 '텀터기'에 곤욕 전국 81.7% 주민센터에 복지공무원 1∼2명뿐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도대체 얼마가 더 죽어야 바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