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4월11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4. 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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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한 일입니다. 예금자보호제도도 모든 금융기관 1인당 3천만원 한도로 낮추어 공적부채 해결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가계부채 일천조 시대에 누구를 위한 예금자제도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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